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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한화생명, 저탄소 친환경 안전사업장 실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2 00:00

[ESG경영] 한화생명, 저탄소 친환경 안전사업장 실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은 저탄소·친환경·안전 사업장 실현을 목표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그린오피스 구축으로 사업장에서 사용, 배출되는 에너지·온실가스를 포함해 각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이사회 산하 지속가능경영위원회도 신설했다.

한화생명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의 라이프파크 연수원 건물과 간판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운영전력 일부를 충당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자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2020년 11월 기준, 8조 5000억원을 신재생에너지와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에 투자했다.

이는 2018년 대비 1조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향후 석탄 화력발전소에 대한 직접적 투자와 융자뿐만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 신규 건설 목적의 회사채에도 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다.

페이퍼리스 회의문화 정착, 스마트 플래너 전자청약시스템을 통해 종이 서류사용 또한 대폭 절감했다.

이밖에도 한화생명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환원,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및 소비자 보호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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