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신한라이프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미래에셋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한화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삼성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생손보사 실적 희비…생보사 순익 30.7%↓·손보사 35.7%↑
상반기 생명보험사는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감소한 반면, 손해보험사는 순익이 증가해 희비가 갈렸다.금융감독원은 31일 2022년 상반기 보헌회사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생보사 23개, 손보사 29개 당기순익...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실적 비교공시…미래에셋생명·농협손보 가장 높아
오늘(30일)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비교공시가 이뤄진 가운데,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농협손보가 수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상반...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 개시
생명보험협회(회장 정희수)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가 홈페이지에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를 개시한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0일 각 협회 홈페이지에 보험회사별 금리인하요구권 ...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 단장
가을을 맞아 광화문글판이 희망의 메시지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광화문글판을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을편 문안은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능동적인 주...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디지털혁신부문 최일용 부사장 선임
인슈어테크 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디지털혁신부문장에 최일용 부사장을 선임했다.리치앤코는 신설되는 디지털혁신부문 부문장으로 최일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최일용 신임 부사장은 1995년 SK 하...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카카오내비 활용 ‘안전운전 할인 특약’ 선봬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업게 최초 카카오내비를 활용한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선보인다.DB손보는 지난 29일 업계 최초로 카카오내비와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내비 안전점수는...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해율 덕 손보 빅4 최대실적…성장성 KB손보·자산운용 DB손보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코로나19, 유가 상승 등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손보 빅4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빅4 중 수익 성장성은 KB손해보험이, 운용자산이익률은 DB손해보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업계 1위인 삼성화재는 건전성...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높아지나…보험협회서 실적 공개 [금리인하요구권 공시]
오늘(30일)부터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에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실적이 공개된다. 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아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이나 수용률이 낮았지만 과거 제도 안내 의무화로 실적이 높아졌던 만...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사 수익성 부진…삼성 건전성·한화 보장성·교보 수익성 눈길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생명보험사 빅3 상반기 실적은 증시 악화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경향을 보였다. 생보사 빅3도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금리 상승 등에 영향을 받아 순익이 모두 감소했지만 교보생명이 순익에서는 선방을, 교보생명이 ...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율 1.49%인상한 7.09%…평균보험료 2069원 인상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율이 올해 대비 1.49% 인상한 7.09%로 결정됐다. 직장인 평균보험료는 2069원 인상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새벽까지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건강보...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보, 캐릭터 ‘한다 와 두두’ 출시 이벤트 실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캐릭터 '한다와 두두' 출시 이벤트를 실시한다.한화손보는 디지털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한다’와 ‘두두’를 개발하고, 카카오톡 친구추가 시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0년간 고액 사망보험금 노린 사기 분석해보니…50대 가족·사고사 위장多
10년간 고액 사망보험금을 노린 사기사건을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가족이 사고사로 위장해 살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은 29일 최근 10년간 보험사기로 판결이 확정된 고액(1억원 이상) 31건...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GI서울보증, 중기부와 재도약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SGI서울보증(대표 유광열)이 중소기업벤처부(장관 이영)와 재도약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GI서울보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재도약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중소...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추석 맞이 자동차보험 고객 무상점검 서비스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추석 맞이 자동차보험 고객 무상점검 서비스를 싨히한다.DB손보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전국 프로미카 월드점에서 차량무상점검서비스를 실...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보, 수익성 제고 매각 청신호
롯데손해보험이 장기보험 확대 등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있다. 그동안 수익성을 내지 못했지만 장기보험 중신 신계약 확대, 대주주 증자 등 체질개선이 순항하고 있다. 손해보험사 인수 수요가 높아 매각도 탄력받은...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 디지털·대면 투트랙 페달
2027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한승표 대표가 리치앤코 디지털, 대면시장 투트랙 확대에 페달을 밟고 있다. 올해 1850억원 규모 대규모 투자로 실탄을 확보한 만큼 조직 개편, 대면 창구 확대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네이버·카카오 보험 비교추천서비스 허용…판매 확대 가능성에 GA업계 반발 外
금융당국이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와 핀테크에 보험 비교추천서비스를 허용하기로 한 가운데, GA업계와 보험업계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 다양한 보험사 상품 비교를 제공하는 GA업게 설계사 소득 감소...
2022-08-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보험금 찾기 서비스 오픈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열었다.삼성생명은 고객의 치료 이력을 기반으로 청구 가능한 보험금과 미지급된 보험금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보...
2022-08-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휴가철 차량이용 증가에도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선방…폭우 여파 8월 촉각
휴가철이 본격화된 7월에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70%대를 기록,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8월 서울을 중심으로 폭우가 발생한 만큼 손해율이 급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6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7월 손보 ...
2022-08-2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상속 등 생명보험 순기능 위해 생명보험금청구권신탁 활성화해야"
저출산·고령화로 인구구조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자산관리, 상속 등 생명보험 순기능ㅇ르 위해 생명보험금청구권 신탁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은 26일 오후 '보험금청구권신탁의...
2022-08-26 금요일 | 고원준 기자
캐롯, 남자 프로농구단 ‘고양 캐롯 점퍼스’와 스폰서십 체결
인슈어테크 기업 캐롯손해보험(대표 정영호)이 남자 프로농구단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 스포츠 팬 대상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캐롯이 함께 하는 구단은 경기도 고...
2022-08-26 금요일 | 고원준 기자
잘못 지급된 트리암시놀론 보험금…대법원 “보험사가 대신 의사에 청구 못해”
보험사가 피보험자를 대신해 병원에 실손보험 지급 대상이 아닌 시술에 대한 보험금을 의사에 청구할 수 있는지 여부를 다투는 판결에서 대법원이 보험사가 청구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
2022-08-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