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장기치료시 진단서 제출 의무
내년부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4주 초과 치료 시 진단서 제출의 의무화된다. 26일 금융감독원은 이같이 밝히며 경상환자의 경우 4주까지는 진단서 없이 보장되지만, 4주 초과 시 진단서상 진료 기간에 따라 보험...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DB, 보험·금융·제조서비스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
DB이 26일 그룹 사업구조를 업의 특성과 전문성을 감안해 보험그룹, 금융그룹, 제조서비스그룹의 3개 사업그룹으로 개편하고, 3개 사업그룹장과 주요 계열사 CE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그룹장에는 김정...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다이렉트 플랫폼 차별화 선도 [2022 디지털혁신 주도 CEO]
“업무 프로세스상 가능한 모든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홍원학 삼성화재 대표가 올해 신년사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삼성화재는 이를 토대로 상품·플랫폼 고도화에 성공했으며 고객 만족도 1위 보험사 자...
2022-12-2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디지털 헬스케어·AI ‘퍼스트무버’ 행보 [2022 디지털혁신 주도 CEO]
“디지털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디지털 퍼스트무버가 되어야 합니다.”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당부한 말이다. 전 사장은 2022년 한 해를 ‘치열한 힘겨루기가 전개될 것’으로 전...
2022-1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8.9% 오른다…4세대 갈아타야하나 外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인상률이 8.9%로 결정됐다. 실손보험료 두자리수 인상은 되지 않았지만 실손보험 상품별로 인상률이 10%가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4세대 갈아타기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2-1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차량 수리비 증가로 손해율 상승 지속될 것”
보험연구원이 인플레이션으로 차량 수리비가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 손해율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5일 보험연구원은 ‘KIRI 리포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차량 수리비 증가율은 소비자물가상...
2022-12-25 일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손보, 렉스소프트와 헬스케어 상품 개발 맞손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렉스소프트와 헬스케어 상품 개발에 나선다. 한화손해보험은 여의도사옥에서 헬스케어 전문기업 렉스소프트와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원장 재선임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 되겠다"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현 원장이 재선임됐다. 안철경 원장은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보험연구원은 23일 사원총회에서 안철경 현 원장이 제6대 보험연구원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미래 먹거리 확보 위해 이종업계와 맞손
보험업계가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이종업계와 두 손을 맞잡았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서비스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로봇 배상책임 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 유...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금융지주 생보사 CEO 전원 교체…리딩 생보 두고 KB·신한라이프 혈투 예고
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KB라이프를 제외하고는 금융지주계 생보사 수장이 사실상 전원 교체됐다. 내년 IFRS17 시행, KB라이프 출범 등으로 보험업계 판도가 바뀌는 만큼 금융지주계 보험사들도...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하나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KB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ABL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브리핑영업 전면 중단…민원감축 페달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브리핑영업을 전면 중단, 민원 감축에 박차를 가한다.KDB생명은 불완전 판매로 인해 과다 민원을 발생시키는 브리핑 영업의 완전 중단을 선포하고, 민원 감축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한...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금융서비스, GA 설계사 디지털 플랫폼 출시
미래에셋금융서비스(대표 김평규)가 GA 설계사 디지털 플랫폼을 출시했다.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보험업계 최초로 로우코드 신기술을 탑재한 GA(보험대리점) 영업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성동구청 모금행사 후원금 1000만원 기부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가 성동구청 모금행사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는 지난 22일 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에서 진행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손보, 배우 유인나 전속모델 선정
NH농협손해보험이 배우 유인나를 전속모델로 영상광고를 제작하고 TV‧유튜브를 통해 방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광고는 농협손보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인 ‘헤아림’을 소재로 일상에서...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ABL생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ABL생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대폭 확대…IFRS17 준비 탄탄대로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을 준비하는 푸본현대생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보장성보험 비중을 업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렸으며 저축성보험은 대폭 축소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푸본현...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 내정자는 누구…"투자수익 안정화 적임자"
농협생명 대표이사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 내년 IFRS17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수익률 관리가 필요한 만큼 여신관리, 투자금융 경력이 풍부한 윤해진 부문장으 내정한 것으로 보인댜.윤...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생명 신탁부문장을 내정했다.윤해진 내정자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조직개편·경영진 인사 실시…전문성 강화·70년대생 상무 7명 발탁
내년 1월 푸르덴셜생명, KB생명 통합 생보사인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이 첫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전문성을 강화하고 1870년대생 상무 7명을 발탁했다.KB라이프생명은 2023년 합병법인의 출범을 앞...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3분기 보험사 누적 순익 7조7612억원…전년비 1.7% 증가
올해 3분기 보험업계 누적 당기순이익이 7조7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금융감독원은 ‘2022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생명보험사는 2...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해보험, 내년 2월 자동차보험료 2% 인하
DB손해보험은 내년 2월 말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2.0%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입자 1인당 보험료는 평균 1만7000원 정도 낮아지게 된다. DB손보는 보험료율 검증 및 전산시스...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악사손보, 소아암 어린이 위한 '히크만 주머니' 캠페인
악사손해보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히크만 주머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히크만 주머니 캠페인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항암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화재보험협회,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준 제정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최근 2022년도 한국화재안전기준(KFS) 총괄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준’ 등 3개의 기준을 제정했다고 22일 밝혔다. KFS는 화재보험협회가 국내 실정에 부합하고 국제 수준에 ...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