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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3 08:16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 등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이상윤 인적자원실장(오른쪽), 전인철 인사관리부장(왼쪽)과 함께 ‘가족친화기업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BL생명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가운데)이 이상윤 인적자원실장(오른쪽), 전인철 인사관리부장(왼쪽)과 함께 ‘가족친화기업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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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ABL생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근무 환경 개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하고 있다.

ABL생명은 2017년과 2020년에 이어 올해 재인증 심사에서도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에서 기준 점수인 75점 이상을 받아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

ABL생명은 우수한 출산·양육 지원 제도 운영으로 직원들의 출산휴가 또는 육아휴직의 이용률과 복귀율이 높으며,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님 호칭제도’,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유연근무제’ 등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ABL생명은 2025년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마크를 상품설명서, 안내장, 고객 봉사품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정부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을 받는다.

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직원의 만족도가 회사의 경쟁력에 크게 영향을 주는 만큼 ABL생명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래전부터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시대인 만큼 앞으로도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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