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원 금융위원장 "첨단산업기금 프로젝트, AI·반도체 선공개 유력" [금융위원장 월례간담회]
2025-11-12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 "캄보디아 범죄 조직 금융거래 제한·징벌적 과징금 도입 속도" [금융위원장 월례간담회]
2025-11-12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진옥동號 신한금융, 110조 규모 생산적금융 프로젝트 시동…CEO 중심 통합관리 [생산적 금융 대전환]
2025-1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김태한號 경남은행, 영업점 강력사고 대응 강화…에스원과 초동조치 협력
2025-11-1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헬스케어+금융 결합 상품 봇물…'운동이 이자 되는' 생활형 건강금융 확산
2025-11-1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DQN4대은행 연체율 평균 0.3% 돌파…경기·관세 여파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1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DQN4대銀 ‘방어형’ 이익개선…국민은행 NIM 7bp 급락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DQN우리은행, 非이자이익 ‘부진’…신한, 수수료이익 ‘1위’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10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12개월 최고 연 3.0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2주]
2025-11-0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
24개월 최고 연 2.78%…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2주]
2025-11-0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
12개월 최고 연 4.9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2주]
2025-11-0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
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2주]
2025-11-0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
외부인 허위서류에…국민은행서 39억 금융사고 "회수 무리 없을듯" [은행은 지금]
2025-11-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전문] 황기연 신임 수출입은행장 “AI 등 미래성장산업 선제적 투자…정책금융 현장성 강화할 것”
2025-11-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김태한號 경남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맞손…한국남동발전과 '동반성장 협력대출 협약'
2025-11-06 목요일 | 우한나 기자
-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RoRWA 20%↓···하나은행 0.5% 돌파 '유일'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06 목요일 | 김성훈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66.5% 급증…포용금융 강화에 이자수익 하락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1-05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프로필]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AIㆍ디지털금융 통찰 갖춘 '소통형 리더'
2025-11-05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이호성號 하나은행, 관세피해 수출입기업에 1.5조 자금지원 나선다
2025-11-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중소·중견기업 육성 박차…'가업승계 전담조직' 신설
2025-11-04 화요일 | 우한나 기자
-
4000 돌파 코스피에 예적금 매력 '뚝'…우리은행, 저원가성수신 4조↓ [은행은 지금]
2025-1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4대 은행 해외법인, 절반 이상 ‘아·태’ 집중
2025-11-03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DQN4대 은행 서울 지점 31% 강남3구에…부촌 쏠림 ‘심각’ [4대 은행 지점 분포도 해부]
2025-11-03 월요일 | 김성훈, 장호성 기자
-
산업은행, 1400곳 직접 투자…벤처 육성 진심 [금융대전환 주역 금융공기업]
2025-11-03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수출입은행, 20조 지원으로 관세 대응 조력 [금융대전환 주역 금융공기업]
2025-1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새도약 16.4조·기업혁신 5.6조…정정훈號 캠코, 서민·기업 숨통 틔운다 [금융대전환 주역 금융공기업]
2025-11-0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동결로 서민 보호 [금융대전환 주역 금융공기업]
2025-1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NH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대전환’ TF 신설
2025-1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12개월 최고 연 2.8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2025-11-02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24개월 최고 연 2.65%…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2025-11-02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12개월 최고 연 4.9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2025-11-02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2025-11-02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여신 4.3%↑, 연체율 개선···NIM·순익 감소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1-01 토요일 | 김성훈 기자
-
방성빈號 부산은행, 대기업여신 35% 급증…NPL커버리지 40%p↓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여신 4.5% 성장에도 순익 14%↓...NPL비율도 악화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이환주號 국민은행, 기업여신 4% 성장에 리딩뱅크 '탈환'···소호대출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양종희號 KB금융, RWA 6.13% 성장 '양호'···비은행 기여도는 '답보'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황병우號 iM뱅크, 기업여신 2.1%↑…우량 차주 중심 리밸런싱 지속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0 목요일 | 우한나 기자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 내재화로 포용금융 가속…"전 국민 모형으로 확대"
2025-10-30 목요일 | 우한나 기자
-
김성태號 기업은행, 중기대출 6.8% 증가…NIM 0.1%p 하락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자산 리밸런싱 효과에 NIM 3bp 성장…기업여신 6.5%↓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임종룡號 우리금융, RWA 역성장에 CET1비율 13% 육박···NPL 관리 '과제'[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고병일號 광주은행, 기업여신 8.9% 확대…대기업대출 49% 급증하며 성장 견인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
이호성號 하나은행, 기업여신 전년比 3.1% 증가…NPL비율ㆍ연체율 개선 숙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진옥동號 신한금융, RWA 증가 3%대 '우수'···비은행 기여 하락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