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새 광고모델로 축구선수 손흥민 발탁
하나금융그룹은 새로운 광고모델로 대한민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선수를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손흥민 선수를 모델로 선보일 하나금융그룹의 새로운 이미지광고는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6월 초부터 TV, 극장, 디...
2018-05-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명동사옥에 직장어린이집 착공…김정태 "일-가정 양립 지원"
하나금융그룹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하나금융 명동사옥에서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명동하나금융어린이집'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대...
2018-05-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신 실크로드 중국 '일대일로' 참여 시동
하나금융그룹이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 참여를 위한 협력 추진에 나섰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15일 KEB하나은행이 중국 국영은행인 공상은행(ICBC)과 일대일로 사업에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18-05-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남자프로골프 '리브챔피언십' 개최
KB금융그룹이 남자프로골프의 재도약을 위해 한국프로골프투어 중 하나의 대회인 '제1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을 개최한다.오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경기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KPGA ...
2018-05-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조용병 회장도 사외이사 추천서 빠진다
신한금융지주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에서 대표이사 회장의 활동을 배제키로 했다. 이로써 모든 국내 금융지주사 회장은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소위원회에 참여하지 않게 됐다.22일 신한금융지주는 지...
2018-05-2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그룹, 글로벌 원신한 릴레이 자원봉사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신...
2018-05-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남방 향해 뛴다 ① 프롤로그] 금융지주 글로벌, 깃발꽂기 넘어 수익처로 진화
신한·하나·KB·NH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일제히 글로벌을 외치고 있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으로 성장 잠재력 높은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에 보다 동력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각사 별 해외사업 현황과 앞...
2018-05-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프로젝트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임팩트' 2기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9개의 사회혁신기업 선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발된 기업은 드림앤바이크 협동조합, 지노도예학교, 라하프, 동구밭, 소소...
2018-05-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회장,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펀드' 가입
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7일 NH-Amundi자산운용 현장경영간담회 참석에 앞서 농가소득 확대 지원을 위해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NH-Amundi 농촌사랑 고배당 적립식...
2018-05-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IT 자회사, 디지털 전초기지로 부각
신한·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가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역점 과제로 강조하면서 그룹 내 IT 자회사의 역할도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신한금융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자회사인 신한데이타시스템...
2018-05-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하반기 1000명 채용…국민은행 600명
KB금융그룹이 올해 전 계열사에서 신입사원 10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000명을 포함해 향후 5년간 총 4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자회사별 채용 인원은 KB국민은행 600명, KB증권 110명, KB손해보험 50...
2018-05-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IT자원 활용 증대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16일 공식 오픈 했다고 밝혔다.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상에 보관∙운용되는 각종 IT 리소스와 정보를 필요에 ...
2018-05-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검찰, 신한금융 채용비리 의혹 수사 착수
검찰이 신한금융그룹이 전·현직 임원 자녀를 특혜채용 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동부지검은 15일 금융감독원이 수사 의뢰한 신한금융 채용비리 의혹 사건을 형사6부(부장검사 박진원)에 배당하고 수...
2018-05-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자회사 릴레이 방문…현장중심 경영 스타트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7개 자회사를 방문하며 현장 중심 경영에 나선다.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자회사인 생명(14일), 은행/손해보험(15일), 증권/선물(16일), 자산운용(17일), 저축은행(18일), 캐피탈...
2018-05-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4만 어린이 '돌봄·취원' 위해 750억 지원
KB금융그룹이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해 'KB 드림스 커밍 프로젝트(KB Dream's Coming Project)를 가동, 그 첫단추로 국공립 병설 유치원과 돌봄교실 신설을 위해 5년간 750억원을 지원한다.KB금융그룹은 14일 세종시...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윤종규 회장, MS서밋 참석…빌게이츠·워런버핏 만난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 서밋'(MS CEO Summit)에 참석해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세계적 경영인들과 의견을 나눈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 무디스 신용등급 'A1' 획득…국내 금융지주 중 유일
신한금융지주는 14일 국내 금융지주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 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을, 상각형조건부자본증...
2018-05-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데이타시스템, 신한DS로 사명 변경…디지털 전문기업 도약
신한금융그룹의 정보통신기술(ICT) 자회사인 신한데이타시스템은 지난 11일 사명을 ‘신한DS’로 변경하고 디지털 전문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데이타시스템의 새...
2018-05-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한투지주 대주주체제 장기화 조짐
은산분리 완화 반대론자로 분류되는 윤석헌 전 금융행정혁신위원장이 금융감독원장이 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특히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카카오뱅크 대주주 체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단 전망...
2018-05-1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윤종규·김연아, 피겨꿈나무에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이 지난 11일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안소영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2018-05-13 일요일 |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 특혜채용 정황 22건…임직원 자녀 추천채용은 13건(종합)
신한금융 특혜채용 정황이 22건 발견된 가운데, 이 중 임직원 자녀 추천 채용이 절반 이상인 13건으로 나타났다. 임직원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점수를 조작하거나 과도한 가산점을 주는 등 채용 특혜를 준 정황이 발견...
2018-05-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그룹, 대한민국배구협회 공식 후원
신한금융그룹은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금융 본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배구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은 향후 3년...
2018-05-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또다시 검찰로…채용비리 격랑에 빠진 금융권
앞서 금융감독원의 은행권 채용검사에서 '무풍지대'였던 신한금융까지 이번에 검찰로 자료가 이첩되면서 금융권의 채용비리 의혹은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금융감독원은 김기식 당시 원장 지시로 지난 4월부터 한 달 ...
2018-05-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체제, '안정·지배구조·하이투증 인수' 숙제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이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김 전 사장은 상대 후보인 이경섭 전 NH농협은행장과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가 DGB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로 선임됐다. 김 내정자가 취임 직후 우선 해결해야...
2018-05-1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세종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세종특별자치시와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한다. 하나금융지주는 10일 오후 세종시와 세종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2018-05-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