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산은행 '채용비리'...BNK저축은행 대표 구속기소

구혜린 기자

hrgu@

기사입력 : 2018-03-21 09: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강동주 BNK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2015년 부산은행 채용비리와 관련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부산지검 특수부(김도균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업무방해 혐의로 강동주 대표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지난 2015년 부산은행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전직 국회의원의 딸과 전 부산은행장 외손녀의 평가 점수를 조작해 부정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강 대표는 부산은행 채용업무를 총괄하는 업무지원본부장이었다.

검찰에 따르면 당시 채용비리를 주도한 박재경 BNK금융지주 사장도 조만간 구속기소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부산은행 본부장급 인사 등 2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