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벽걸이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4000’ 출시
삼성전자가 최근 학교·병원 등 공기청정기 수요가 다변화됨에 따라 B2B 시장을 겨냥한 벽걸이형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4000’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한 ‘블루스카이 4000’은 벽걸이형으로 제품 설치 공간에 대...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英 보다폰과 손잡고 ‘스마트홈’ 유럽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영국의 이동통신업체 보다폰(Vodafone) 그룹과 손잡고 유럽시장 스마트홈 공략에 나선다. 2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개막 전날인 25일(현지시간) 보...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외신 “LG V30S 씽큐 창의성과 편의성에 감탄”
LG전자가 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에서 공개하는 ‘V30S 씽큐’에 대해 외신들은 AI 기술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V30S 씽큐’의 창의성과 편의성을 높이 평가했다.미국 ...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한국·아랍에미리트 학생과 장애인 돕는 모바일앱 키운다
LG전자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대학생들과 손잡고 장애인을 위한 모바일앱을 늘리는 데 앞장선다.LG전자는 22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 있는 ‘1971 플라그섬(1971 Flag Island)’에서 장애인을 위한 모...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30S 씽큐’ 28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LG전자가 AI 기술을 집약해 한층 더 똑똑하게 찍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V30S 씽큐’ 인기몰이에 나섰다.LG전자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9일간 이통3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 기간 중 예...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0.0083초의 찰나를 담다” 삼성, 초고속 촬영 이미지센서 출시
삼성전자가 초당 960 프레임의 슈퍼 슬로우 모션 녹화와 120분의 1 초고속 촬영을 지원하는 이미지센서 신제품 ‘ISOCELL Fast 2L3’을 선보였다.삼성전자는 이미지센서 내부에 2Gb(기가비트) D램(LPDDR4)을 적층하여...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S9 vs 갤럭시S8, 어떻게 바뀌었나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갤럭시S9’을 전격 공개한 가운데, 전작인 갤럭시S8보다 기능과 스펙면에서 얼마나 진화했을지 관...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S9 스펙③] ‘스마트싱스’ 최초 탑재…커넥티드 라이프 구현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를 각각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S9 스펙②]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스테레오 스피커’로 몰입감 극대화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를 각각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갤럭시S9 스펙①] 32배 빠른 ‘초고속 카메라’에 ‘듀얼 조리개’ 장착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를 각각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갤...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고동진 사장 “갤럭시S9, 비주얼 소통 시대에 최적화된 경험 제공할 것”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MWC 개막 전날인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를 소개했다.고 사장은 현지시간...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9시리즈’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5일(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를 각각 공개했다. 26일 삼성전자에...
2018-02-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MWC2018서 ‘갤럭시 S9’과 미래 커넥티드 라이프 제시
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이하 MWC)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을 공개하고, 커넥티드 라이프 비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먼저, 25일(현지시...
2018-02-2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공감형 AI’ 앞세워 세계 이목 사로잡는다
LG전자가 26일(현지시간)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 MWC 2018(World Mobile Congress 2018)’에 참가한다.MWC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올해는 208개 국...
2018-02-25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에 최첨단 반도체 라인 착공
삼성전자가 23일 경기도 화성캠퍼스에서 ‘삼성전자 화성 EUV 라인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라인 건설에 착수했다.이번에 착공하는 화성 EUV라인은 2019년 하반기에 완공, 시험생산을 거쳐 2020년부터 본격 가동...
2018-02-2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다음달 16일 정기주총, 조성진 부회장 재선임 등
LG전자가 내달 16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제1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이날 정기주총에는 이사의 보수 한도를 60억원에서 9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보통주에 대해 주당 400원, 우선주는 450원을 배당하는...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인도 공조전 ACREX 2018서 ‘무풍 돌풍’ 예고
삼성전자가 22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인도 벵갈루루(Bengaluru) 에서 열리는 인도 공조전(ACREX India 2018)에 참가해 ‘무풍에어컨’ 등 혁신적인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인도 공조전은 전 세계 30개국 6...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퀄컴과 ‘7나노 공정 5G칩 파운드리’ 협력
삼성전자가 퀄컴과 7나노 파운드리 공정(7LPP, Low Power Plus) 기반 5G 칩 생산을 협력하기로 했다.삼성전자는 7나노 공정부터 차세대 노광장비인 EUV(Extreme Ultra Violet)를 적용할 예정으로, 삼성전자와 퀄컴은...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2018년형 K시리즈’ 공개
LG전자가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실속형 스마트폰 제품군 ‘2018년형 K시리즈’를 선보인다.LG전자는 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MWC 2018에서 ‘LG K10’과 ‘LG K8’ 등 새로...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 그램, 누적판매 100만대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LG전자 노트북 ‘LG 그램’이 한국에서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LG 그램’은 처음 출시된 2014년 12만 5000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35만대를 넘어섰다. 3년 만에 판...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김기남 삼성전자 사장, 전자진흥회 신임 회장 취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전자진흥회)가 22일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장(사장)을 전자진흥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신산...
2018-02-2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김기남·한종희·이동훈 삼성 사장, 나란히 전자 주요 협회장
삼성의 전자계열사 사장들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디스플레이협회 등 주요 전자협회장을 맡게 된다. 21일 삼성전자와 협회에 따르면 22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전자진흥회)를 시작으로 ...
2018-02-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LG, 인도서 ‘신뢰받는 IT브랜드’ 1·2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IT 브랜드 1, 2위에 올랐다. 21일 인도 경제일간지 더이코노믹타임스와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발표한 ‘2017년 가장 신뢰받은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
2018-02-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올레드 TV’로 세계 프리미엄 시장 잡는다
LG전자가 미국,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씽큐(ThinQ)’를 적용한 ‘AI 올레드 TV’ 알리기에 나선다. 미국과 유럽은 2500달러 이상 TV 중 70% 가량이 판매되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이다.LG전자는 독일에서 지...
2018-02-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체리폰, 도청 해킹 방지 ‘블랙폰2’ 판매 시작…출고가 98만원
공기계 전문 사이트 체리폰이 도청 해킹 방지 폰 ‘블랙폰2‘ 판매를 시작한다.‘블랙폰2‘ 는 미국의 세계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 사일런트 서클이 출시해 각종 해킹 테스트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국...
2018-02-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