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탄산주 ‘순하리 소다톡’ 패키지 리뉴얼
롯데주류가 과일 탄산주 ‘순하리 소다톡’의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8일 밝혔다. 순하리 소다톡은 소주(주정) 베이스에 부드러운 과즙을 넣어 깨끗한 끝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음용과 휴대가 간편한 캔 패키지...
2017-12-0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라인터넷면세점, ‘스마트앱 어워드’ 마케팅 대상 수상
호텔신라는 신라인터넷면세점의 모바일 앱이 ‘스마트 앱 어워드 2017’에서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종합쇼핑몰분야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며, 전체 ‘스마트 앱 어워드...
2017-12-0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세계그룹, 국내 대기업 최초 ‘주 35시간 근무제’ 시행
신세계그룹이 내년 1월부터 국내 대기업 최초로 주 35시간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 임직원들은 임금 변동없이 하루 7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는 ‘...
2017-12-0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파리바게뜨, 제빵기사 ‘해피파트너즈’ 근로계약 체결 시작
파리바게뜨가 합자회사 ‘해피파트너즈’를 통해 제빵기사 근로계약 체결에 속도를 낸다. 7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지난 6일부터 본사 직접고용 포기서를 작성한 제빵사들과 가맹본부‧협력업체‧가맹...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홈쇼핑, 모바일 콘텐츠 강화…1인 크리에이터 모집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콘텐츠 강화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콘텐츠 제작에 재능 있는 1인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동영상 큐레이션 서비스 ‘쇼룸’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지난 ...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프리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 출시
하이트진로가 오는 14일 참나무통 숙성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주정을 베이스로 하는 소주에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호텔, 명동 이어 ‘L7 강남’ 테헤란로에 오픈
롯데호텔은 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인 L7의 두 번째 호텔 ‘L7강남’을 오픈 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월 L7명동 오픈 이후 약 2년만이다. L7강남은 강남지역의 지역성을...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서울신라호텔 라연, ‘라 리스트 2018’ 톱 500위 선정…국내 유일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이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라 리스트’ 톱5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호텔신라는 라연이 지난 4일 파리에서 발표한 ‘라...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동분서주’ 신동빈, 중국 경제사절단 참여 주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심 선고를 앞두고도 국내외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내주 진행될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 참여 여부에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 회장은 앞서 진행...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한국야쿠르트 ‘홀몸노인 돌봄사업’, 정부 표창 수상
한국야쿠르트가 7일 보건복지부 주최 ‘2017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백화점 ‘평창 스니커즈’ 준비수량 60% 판매…7일까지 사전예약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평창 롱패딩’에 이어 운동화 ‘평창 스니커즈’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율은 60%를 돌파했다. 초기 준...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러시아 신공장 건설…유라시아 시장 본격 공략
오리온이 유라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러시아 뜨베리 주에 신공장을 건설하고 향후 3년간 8130만 달러(한화 약 880억원) 를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6일(현지 시간 기준) 러시아 뜨베리 주...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 ‘차이나마씸’ 재개장
호텔신라가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을 개장했다고 7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으로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의 ‘차이나마씸’을 선정하고 메뉴...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 50주년 사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롯데그룹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간한 사사(社史)가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룹 첫 사사인 ‘롯데50년사’는 50년 ...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손경식 CJ 회장, 베트남 수상과 회동…협력방안 논의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지난 6일 저녁(현지시간 오후 6시) 응우엔 쑤언 푹 베트남 수상과 만남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7일 CJ그룹에 따르면 손 회장과 CJ그룹의 베트남 주요 경영진은 푹 수상과 만나 베트...
2017-12-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편의점 점포당 ‘점원 1명’ 사라진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역대 최대로 인상됨에 따라 편의점 점포당 점원 1명이 감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회 유통산업주간: 2018 유통산업 ...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국가고객만족도 TV홈쇼핑·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
CJ오쇼핑이 2017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TV홈쇼핑 및 인터넷쇼핑몰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CJ오쇼핑이 두 부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2014년 이후 3년만이다. NCSI 조사...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S마인드’ 신세계백화점 앱, 100만 회원 돌파
신세계백화점은 어플리케이션(앱) 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개개인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 기법을 앱 흥행의 주요인으...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문 꽁꽁 닫는 겨울 ‘공기청정기’로 미세먼지 해결 뚝
삼성 ‘블루스카이’ 0.3㎛ 입자까지 감지 삼성전자의 2018년형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는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지름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실시간으로 감지해 실내 공기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측정한다.강...
2017-12-0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잇츠한불, 합병 후 최대 인사·조직개편 단행
잇츠한불이 지난 5월 합병 이후 최대 규모의 인사와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잇츠한불은 후저우공장 완공과 더불어 중국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생산판매를 총괄하는 중국사업총괄에 표형배 부사장을...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세계, 별마당도서관 오픈 6개월…코엑스몰 집객효과↑
신세계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오픈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약 7억원의 투자를 통해 도서를 구입하고, 강연과 공연 등을 개최하며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 코엑스 상권을 살렸다...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 퇴근 30분 후 PC 강제종료…내년부터 전 계열사 운영
롯데그룹이 내년부터 퇴근시간 30분 이후 및 휴무일에 회사 컴퓨터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PC 오프제’를 전 계열사로 확대 운영한다. 또 ‘모바일 오프’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업무시간 외 업무 지시를 금지한다...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사법절차’ 고용부 vs ‘논란여전’ 파리바게뜨…본격 법적공방(종합)
파리바게뜨가 제빵기사 직접고용 기한이 종료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의 정식 수사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고용부는 직접고용 불이행에 대한 과태료 부과 절차를 함께 밟는다는 방침이다. 이미 고용부가 불법파견에...
2017-12-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파리바게뜨 “기한 연장 불발 안타까워…제빵사 설득 집중”
고용노동부가 시정지시 기한 연장 없이 파리바게뜨 본사에 대한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를 결정하자 가맹본부인 SPC가 “제빵사 설득을 위한 기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5일 SP...
2017-12-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고용부 “파리바게뜨 직접고용 기한연장 없다…과태료·사법절차”
고용부는 5일 파리바게뜨에 대한 제빵기사 직접고용 시정지시가 이날까지였던 기한 내 이행되지 않아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오는 6일부터 불법파견에 대해서는...
2017-12-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