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 등장… 쉐보레 트랙스 가격 인하 맞불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 트랙스가 가격을 인하해 현대자동차 ‘코나(KONA)’ 출시에 맞불을 놨다.쉐보레는 12일 트랙스 전략 신모델 투입과 함께 차량가격을 1600만원 후반까지 내렸다. 2018년형 더 뉴 트...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UCC 공모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모비스는 다음달 31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투명우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지난 2010년...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 퀄컴 차세대 반도체 수주 실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퀄컴의 7나노 반도체 파운더리(위탁생산) 수주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퀄컴은 내년 초 양산 예정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이하 ...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차, 서비스 만족도 향상 캠페인 진행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쌍용자동차는 12일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G4 렉스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오는 24일까지 전국 330여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펼쳐진다.이 기...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갤노트·G7 퀄컴 '스냅드래곤' 어떤 모바일AP 적용될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갤럭시노트8, G7이 퀄컴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36’, ‘스냅드래곤845’를 각각 탑재할 전망이다.‘스냅드래곤’은 미국 반도체 업체...
2017-06-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보상금 최대 20억원...청렴 조직문화 실천 나선 '코레일'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코레일이 보상금 최대 20억 원을 내걸고 청렴한 조직문화 실천에 나선다.코레일은 이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부패행위 특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코레일 직...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제약 상장기업 6월 브랜드평판] 1위 한미약품, 2위 영진약품, 3위 셀트리온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6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한미약품 2위 영진약품 3위 셀트리온 으로 분석되었다.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중에서 한미약품...
2017-06-12 월요일 | 이창선 기자
CES아시아 2017, 글로벌 미래 차 전략 향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CES아시아 2017’에서 각 사들의 미래차 전략을 선보였다. 중국 미래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혼다, GM, BMW, 현대차,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삼구 '한·일 우호의 밤' 참석… 양국 우호증진 앞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한일 우호증진에 앞장섰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11일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한 '한∙일 우호의 밤' 행사에 박삼구 회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 27억달러 고정식 해양플랜트 1기 성공 인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2년 다국적 에너지 회사인 스탯오일사로부터 수주한 고정식 해양플랜트 1기를 인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설비는 계약금액만 27억달러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코드제로’ 신제품 3종 발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고 수준의 흡입력을 갖춘 무선청소기 ‘코드제로(CordZero)’ 신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LG전자는 1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17-06-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지엠, '2018년형 쉐보레 더 뉴 트랙스' 상품성 강화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한국지엠이 '2018년형 쉐보레 더 뉴 트랙스'의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다.12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2018년형 더 뉴 트랙스는 내·외관 콘텐츠를 강화하고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한 블레...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르노삼성차, '동그라미회 캠프' 차량 지원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12일 '동그라미회 캠프'에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된 동그라미회 캠프에 SM6, QM6 등 차량과...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30대그룹 상장사 유보금 700조원… 삼성·현대차·SK, 5년새 40% 증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30대그룹 상장사 유보금이 역대 최고 수준인 700조원에 육박했다. 재계 빅3는 5년간 40%가 넘는 유보금 증가세를 기록했다.1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30대그룹 상장사 178개 유...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17 제4회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2017 제4회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고 12일 밝혔다.공모전 접수는 6월 12일 부터 9월 30일까지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할리데이비슨에...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제네시스·모하비·쏘나타, 24만대 리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2일 청문절차를 실시한 현대기아자동차 차량 제작결함 5건, 약 24만대리콜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5일 이번 리콜 시정계획서를 제출했다.이번에...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교통공사, '에너지챔피언' 시범사업 참여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12일 에너지효율 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에너지공단이 인증하는 '에너지챔피언'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해 현대차, LG전자, 네이버 ...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명품족 겨냥, 프리미엄 가전 ‘봇물’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가전업체들이 프리미엄제품 개발에 앞 다퉈 나서고 있다. 1인 가구 소비층이 새롭게 떠오르고 일반 제품보다 단가가 높은 프리미엄 가전이 수익성 측면에서 매력 있기 때문이다. 삼성, L...
2017-06-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리콜 진창길 현대기아차·폭스바겐 허우적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국산차와 수입차들이 ‘리콜 진창길’에 허우적거리기 일쑤다. 11일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리콜명령을 받은 차량 대수(6월 5일 기준)는 국토교통부 리콜(안전 관련 결함...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유통맞수’ 신동빈·정용진, 중국 전략 극과 극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에서 정반대 전략을 택해 최종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마트는 20년 만에 중국 사업 철수를 공식화한 반면 롯데마...
2017-06-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30대 여심 쏠린 ‘소형SUV’ 패권다툼 활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소형 SUV’가 30대 여성들의 베스트 카로 급부상한 점을 간파한 현대기아차의 신차 출사표가 어떤 결과를 빚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형차 장점에 여심을 사로잡을 디자인이 승부처가 ...
2017-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LG, ‘게이밍 모니터’ 패권 다툼 재점화…QLED vs 울트라 와이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LG전자가 고품질에 30인치를 웃도는 게이밍 모니터를 잇따라 출시하는 가운데 모니터 시장 확보를 위한 두 회사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최근 몇 년 사이 ‘리그 오브...
2017-06-1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횡단보도 사고 예방 ‘옐로카펫’ 설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와 용인초등학교 학부모 20여 명이 아동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6월 9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 소재 용인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대기 구역에 '옐로카펫'을 설치했...
2017-06-1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 본격 가동… 신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첨단주행로 등 14개 시험로를 갖춘 자체 주행시험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충남 서산시 부석면 바이오웰빙...
2017-06-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글로벌 수처리 시장 공략… 이집트 최대 규모 해수 담수화 프로젝트 수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LG화학이 글로벌 수처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LG화학은 11일 이집트 최대 규모 해수담수화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엘갈라라(El Galalah)와 포트 사이드(Por...
2017-06-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졸음운전 걱정 뚝!” 신통한 경보장치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졸음운전 걱정 마세요”교통안전공단은 지난 9일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시연했던 ‘버스 졸음운전 경고 장치’가 효과적임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앞서 지난 4월 ‘버스...
2017-06-11 일요일 | 최천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