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파리서 한류 적극 알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리는 파리 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이 박람회는 세계 550개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10만명이...
2016-03-19 토요일 | 정수남 기자
금호이앤지, 스마트공장 사업에 전력투구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에너지관리전문기업 금호이앤지(대표 이임식)가 스마트공장 사업에 팔을 걷었다.금호이앤지는 산업현장의 실시간 에너지관리와 생산환경 최적화를 위해 업체별 환경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
2016-03-19 토요일 | 정수남 기자
효성, 보부상 정신으로 중무장…세계시장 공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효성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품을 파는 보부상 정신으로 무장하고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우선 최근 중국, 홍콩, 대만 등 3개국의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
2016-03-19 토요일 | 정수남 기자
LG도 친환경 자동차 사업에 ‘눈독’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신성장동력으로 자동차를, 이중에서도 친환경자동차 사업을 선택한 가운데 LG그룹도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G그룹의 정보기술(IT) 컨설팅, 시스템 통합 ...
2016-03-19 토요일 | 정수남 기자
LG전자, 조성진·조준호 각자 대표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 조성진 사장, 조준호 사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LG전자는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기존 대표이사인 정도현 사장과 함께 조성진 사장과 조준호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기...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우건설은 17일 장애아동 및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에‘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모금액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주택사...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최태원·조석래 ‘복귀’…현정은 ‘퇴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18일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주주총회를 대거 개최한 가운데 이들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이날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주총을 가진 SK(주)는 최태원 회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했다.이날...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KT ‘스마트카 오픈 콘테스트’ 공모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는 스마트자동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카 오픈 콘테스트’ 공모전을 개최하고 1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추진단, 한국정보화...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이통3사,신도림테크노마트일부대리점영업정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통3사가 휴대전화 불법 영업을 한 신도림 테크노마트 대리점 7곳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는 지난주 사흘 동안 SK텔레콤 대리점 3곳, KT와 LG유플러스 ...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최신원 회장, SK네트웍스 이사 복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가 18일 명동 본사에서 6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 SK네트웍스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상정한 안건들을 원안대로 의결했다.SK네트웍스는 지난해 기...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LG전자, 미국서 올레드 사이니지 대거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현지시간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DSE(Digital Signage Expo) 2016’에서 차세대 사이니지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LG전자는...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서둘러 출시…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1회 완충으로 180㎞를 달릴 수 있는 자사의 친환경차 브댄랜드 아이오닉의 두번째 차량인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전기 자동차...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LG유플“올해 서비스매출 9조 달성할 터”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는 2016년 지난해보다 3% 성장한 8조 9200억원의 영업 수익(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주주가치도 높여 명실상부한 세계 일등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또 올해 성장을 위한...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포토] 기아차, 친환경차로 제주 폭격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아자동차가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3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쏘울전기차(EV), 레이EV 등 전기차 10대와 VR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쏘울’, 쏘울 EV 절...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KT, 협력사와 손잡고 ‘고객 개인정보 보호’ 나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가 주요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고객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방위적 보안 강화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T는 고객정보를 취급하는 주요 협력사 대표 등 관련자 ...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SKT, 제 32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은 18일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에서 제 3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 재무제표 확정, 정관 일부 변경, 사내·외 이사 선임 등 안건을 승인했다. SK텔레콤은 연결 기준으...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이통3사 통해 이달말 ‘G5’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LG G5’의 국내 출시를 오는 31일로 확정했다. 또 LG전자는 ‘G5’ 초기 구매자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과 제품상자의 이색 디자인으로 소비자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LG전...
2016-03-18 금요일 | 오아름 기자
효성, 전북도와 맞손…청년 취업지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청년 취업을 위해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된 지원이 지방으로 확대된다. 효성(회장 조석래)이 업계 처음으로 전북도와 손잡고 관내 청년의 취업을 돕는 것.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탄력받는 최태원 회장의 SK 신사업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최태원 회장이 2년 만에 SK 사내이사로 복귀하며 새로운 ‘SK’의 시작을 알렸다.SK는 18일 서울 중구 SK서린 사옥에서 25차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최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을 승인했다...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최태원 회장, 2년만에 사내이사 복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최태원 회장이 2년 만에 SK 사내이사로 복귀했다.SK는 18일 서울 중구 SK서린 사옥에서 25차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2-1호 안건으로 최태원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을 승인했다. SK 2대...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한국선주협회, 청해부대와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선주협회는 해군과 한국선주협회 회원사인 팬오션 소속 ‘LNG KOLT’호(LNG선, 100,216GT)가 17일 경남 거제도 해상에서 청해부대 제21진 민관군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현대차그룹, 실업해소에 전력 투구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국내 실업 해소를 위해 전력투구한다.현대차그룹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등 그룹 주요 13개 계열사가 상반기 3000여명을 새로 채용한...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전문건설협회, 불공정행위 익명제보센터 활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제보자의 익명을 보호하면서 원사업자의 불공정행위를 자유롭게 신고할 수 있는 ‘불공정행위 익명제보센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전타입 청약마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의 청약 접수결과 전 타입 순위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6~17일 진행된...
2016-03-1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