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주식]0.7% 이하 동반 하락…실업지표 실망+기술주 차익실현
1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0.7% 이하 동반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 주간 실업지표 개선폭이 예상에 미치지 못한 데다, 최근 랠리를 이어온 정보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5.39포인트(0.50%) 낮아진 2만6,734.71에 장을 마쳤다. 닷새 만에 반락했다. 스...
2020-07-17 금요일 | 장안나
-
[채권-마감] 도비시 금통위로 강세 마감...10선 반빅 상승
채권시장은 16일 도비시한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으로 강세를 보이며 금리 레인지 하단까지 내려가는 강세장을 연출했다.하지만 추가 강세 가능성에 대해선 다수의 로컬 기관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이날...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외환-마감] 미중 갈등 심화에 달러/위안 상승…1,205.60원 5.1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미국과 중국의 갈등 심화에 따른 달러/위안 상승 여파로 1,205원선 위로 올라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6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10원 오른 1,205.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락 하루만에 상승이다.이날 달러/원은 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장 랠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
2020-07-16 목요일 | 이성규
-
국고3년 정책금리 30bp 위에선 매수세 꾸준할 것..한은 국채시장 개입은 필수가 될 것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16일 "국고채 3년물 기준으로 정책금리 대비 30bp 이상의 스프레드에서는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명실 연구원은 "이주열 총재의 비전통적 통화정책에 대한 검토, 수급 불안으로 인한 금리 상승 시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등을 적극 고려하겠다는 멘트는 시장 심리에 안정감을 ...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전문] 문 대통령 "투기억제와 집값 안정 위해 모든 수단 강구"
<< 7/16(목) 21대 국회 개원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병석 국회의장님, 김상희 국회부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21대 국회 개원을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첫 출발에서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지금까지의 진통을 모두 털어내고, 함께 성찰하며,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1대 국회가 출발하기를 바라마...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부동산 크게 신경 안 쓰는 금통위...예상보다 도비시한 이벤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부동산 시장 불안에 대해선 정부의 거시건전성 정책, 수급 대책 등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금통위 금리 동결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부 정책은 다주택자의 투기 ...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채권-오후] 도비시 총재 발언과 외국인 매수로 강세
금통위 이후 시장이 강해지고 있다.16일 오후 채권시장은 이주열 총재의 도비쉬한 멘트를 재료 삼아 금통위 기자회견 이후 꾸준히 강세를 만들어가고 있다.선물은 외국인이 국고10년 선물 매수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고 국고3년 선물의 경우 투신 환매가 눈에 띈다.오후 2시 36분 현재 국고3년 선물은 10틱 상승한 112.09, 1...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자료] RP 7일물 매각 실시 결과 - 한은
금일 환매조건부증권매각(한국은행 기준) 실시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7일물(2020-051-007) 모집ㅇ 매각금리 : 0.50%ㅇ 응찰액 : 23.02조원ㅇ 낙찰액 : 15.00조원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RP 7일물 23.02조원 응찰해 15조원 낙찰 - 한은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외환-장중] 中 소매판매 부진에 상승 압력 지속…1,205.10원 4.60원↑
달러/원 환율이 중국 경제지표 혼조 속 악재성 지표가 부각되면서 오름세를 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6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60원 오른 1,205.10원에 거래되고 있다.시장이 주목한 중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3.2% 반등하며 시장 예상 수준을 웃돌았으나, 6월 소매판매가 예상과 달리...
2020-07-16 목요일 | 이성규
-
‘소비지표 실망’ 중국 1%대 급락에 亞증시 위험회피 심화, 코스피 0.7%↓(상보)
16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중국을 필두로 동반 하락, 1% 내외로 내리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잇단 갈등 격화 재료에 초반부터 주춤하다가, 오전장 후반 중국 경제지표 발표 후 낙폭을 본격 확대했다. 2분기 성장률 등 대부분 중국 지표가 예상을 웃돌았으나, 투자자들은 실망스럽게 나온 소비 지표에 더 주목했다. 중...
2020-07-16 목요일 | 장안나
-
이주열 “올해 경제성장률 더욱 낮아질 것...금융시장은 안정된 모습 보여”(종합)
한국은행은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지난 5월에 제시한 –0.2%를 밑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은 모습을 고려했을 때 국내 경기도 이와 무관치 않을...
2020-07-1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이주열 총재 일문일답] 성장률 하락 예상은 저조한 수출상황 때문...부동산은 정부대책으로 추가상승 가능성 적어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기자간담회 모두 발언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는 한국은행 금리 현재 0.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최근의 대외여건을 보면 5월이후 봉쇄조치가 완화되면서 경제활동이 점차 재개되어왔고 경제위축이 완화되는 현상이 나타났다.최근들어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어 글로벌 불확실성이 다시 높아진 ...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이주열 "조윤제 주식 처리는 적법하게 이뤄져..금통위 권위나 신뢰 문제 아니다"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금리 불안시 국채 적극매입도 비전통 수단의 하나"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우리도 기준금리가 실효하한에 근접했다고 생각한다..추가정책 필요하면 다양한 정책 활용"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유동성 환수 논할 단계 아니다"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단계적 정책 정상화 조치 본격 논의 단계 아니다..현재로선 완화기조 유지 불가피"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홍 부총리는 금리 발언 적절치 않다고 했다..금리운용 방향 언급한 것 아니다"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적격담보증권 인정범위 아시아로 확대하자는 얘기는 환리스크, 결제문제 등으로 도입할 상황 아니다"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RP매입 추가연장 여부는 자금사정 다시 짚어보고 조만간 연장 여부 결정"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전액공급 RP매입 현재까지 실적, 만기도래 규모에 크게 못 미쳐 금융사 자금사정 개선"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국고채 매입규모는 시장 불안 정도, 수급 등을 봐서 그때그때 적절한 결정할 것"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장투기관, 외국인 채권 투자수요 견조..금리 변동성 크게 확대될 가능성 제한적"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이주열 "3차 추경 발표됐지만 장기금리 안정...장기금리 추경 상당히 선반영"
2020-07-16 목요일 | 장태민
-
한은, 경제성장률 -0.2%보다 낮아질 전망...부동산가격 오름세 확대
금년중 경제성장률은 5월 전망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향후 성장흐름은 국내외 코로나19의 전개양상에 크게 좌우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6일 한국은행은 '경제전망(2020년7월)'을 통해 향후 성장 흐름은...
2020-07-16 목요일 | 이지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