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양책 + 브렉시트 + 백신’ 亞증시 상승 속 코스피 0.2%↑(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4일 정오 넘어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대가 커진 가운데, 최근 시장을 압박해온 미국 추가 부양책과 브렉시트 협상 이슈에서 호재가 전해졌다. 미 증시선물이 꾸준히 상승 흐름을 이어가자 아시아 전반도 따라가고 있다. 다만 바이러스의 거...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자료] 국고채 10년물 입찰 결과 -기재부
□ 입찰개요 ㅇ 입찰일시 : ’20.12.14(월) 10:40~11:00 (발행일: ’20.12.10) ㅇ 입찰금액 : 10년물(국고01500-3012) 13,500억원 □ 응찰결과 ㅇ 응찰금액 : 40,650억원 ㅇ 응찰률 : 301.1% ㅇ 응찰금리 : 1.615~1.670% □ 입찰결과 ㅇ 낙찰금액 : 13,500원 ㅇ 최저낙찰금리 : 1.655%, 최고낙찰금리 : 1.655%, 가중...
2020-12-14 월요일 | 강규석
-
국고채 10년 1.35조원 입찰에 4조 650억원 응찰해 1.655% 낙찰 -기재부
2020-12-14 월요일 | 강규석
-
[채권-오전] 보합권 분위기 지속..국채선물 롤오버 대치
국채시장은 14일 오전 장 초반의 보합권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KBFA020) 시장에서 장 초반 소폭 순매수하다 순매도로 돌아섰고 10년 국채선물(KXFA020) 시장에서는 순매도를 1,000계약 가까이 늘리다가 스퀘어로 만들었다. 시장이 얇아 외인 매매 동향이 주목되고 있지만, 연말장세를 크게 벗어나긴...
2020-12-14 월요일 | 강규석
-
[외환-오전] 호·악재 혼재로 1,090원선 주변 방향성 탐색…1,089.80원 0.50원↓
달러/원 환율이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방향성 탐색에 나서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4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0.50원 내린 1,089.8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 개장 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우려와 지난 주말 달러 강세 여파로 오름세로 출발했다.하지...
2020-12-14 월요일 | 이성규
-
[자료] 통안182일물 입찰 결과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 실시 결과 - 182일물(DC021-0615-1820)1. 응찰결과 ㅇ 발행예정액 : 0.30조원 ㅇ 응찰액(응찰기관수) : 0.39조원(12개사) ㅇ 응찰금리 : 0.400~0.610%(시장유통수익률 기준)2. 입찰결과 ㅇ 낙찰액(낙찰기관수) : 0.30조원(11개사) ㅇ 낙찰수익률 : 0.600%(시장유통수익률 기준) 낙찰할인율 : ...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통안182일 0.39조 응찰해 0.3조 0.600% 낙찰..부분 0~60% - 한은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크레딧채권, 스프레드 축소 여력 큰 A등급 비중확대 유리..연초에도 크레딧 강세 예상 - 삼성證
삼성증권은 14일 "크레딧 채권은 스프레드 축소 여력이 큰 A등급 비중 확대가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김은기 연구원은 "섹터별 메리트는 여전채, 회사채, 은행채, 공사채 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량 등급 회사채...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07%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5361위안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인수 통한 시너지 기대”- 키움증권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나믹스’ 인수를 통해 향후 미래 기술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이 미국의 로봇 업체 보스턴 다이나믹스 인수를 공식화함에 따라 인...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
[표] 12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브라질, 2021년 하반기경 금리인상 시작..물가상승세, 아직은 인상 서두를 정도의 부담 안 줘 - NH證
NH투자증권은 14일 "브라질은 기준금리 동결을 이어가다가 2021년 하반기경 금리 인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환종 연구원은 "브라질은 지난 7월 기준금리를 2%로 하향한 이후 9월과 10월에 이어 12월에도 ...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채권-개장] 강보합 흐름... 10년 입찰 대기
채권시장은 14일 이번주 국채선물 만기를 맞아 여전히 한산한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3년 국채선물은 강보합 출발해 전일 종가 수준을 보이고 있다. 10년 선물은 11틱 상승해 강보합 수준 유지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재경부는 2021년 국고채 발행계획을 발표했다.발행한도는 전년대비 1.9조원 늘어난 176.4조원으로 시장에...
2020-12-14 월요일 | 강규석
-
[정정]어제 코로나19 신규확진 718명 '사흘 만에 700명대로 감소'…국내발생 682명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단기자금] 당일지준 스퀘어 수준 근처...은행 콜 차입 속 국고여유자금으로 레포 수급 개선
당일지준이 스퀘어 수준을 나타내는 가운데 레포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2.82조원, 공자기금 0.54조원, 국고여유자금 3.7조원, 자금조정예금 만기 3.2조원 등이 있다. 반면 국고채 납입(50년) 0.34조원, 원천세 7.1조원, 자금조정예금 3.2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1천억원 가...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외환-장중] 코로나19 우려 불구 상승폭 제한…1,090.90원 0.60원↑
달러/원 환율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4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60원 오른 1,090.9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 상승은 지난 주말 미 달러 강세와 주식시장 약세에 따라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회피 분...
2020-12-14 월요일 | 이성규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1.2원 오른 1091.5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원 오른 1091.5원에 개장했다.
2020-12-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채권시장, 단기적으로 우호적 요인에도 중장기적 관점을 방어적 대응 바람직 - 유진證
유진투자증권은 14일 "채권시장은 단기적으로 우호적인 요인에도 마찰적 금리 상승 리스크가 계속되는 한 중장기적 관점의 방어적 대응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신동수 연구원은 "코로나19가 확산 추세이나 백신 공급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연구원은 "내년도 국고채 2년물 발행에도 장기물 발행 ...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매력적인 금리 레벨 불구 채권 방어적 포지션이 우위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매력적인 금리 레벨에도 불구하고 방어적 포지션이 우위"라고 밝혔다. 김명실 연구원은 "펀더멘탈 역시 추가적인 금리 상승요인으로 가세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12월 연말까지 채권시장 내 추가 강...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자료] 2021년도 국고채 발행계획 - 기재부
# 2021년 국고채 발행 계획 ◇ 발행한도는 1.9조원 늘어난 176.4조원('20년 대비 +1.9조원) * 순증 발행규모는 113.2조원 (△2.0조원)* 일반회계 적자보전용 발행규모는 93.5조원 (△10.5조원)* 차환(만기상환 + 시장...
2020-12-14 월요일 | 강규석
-
‘브렉시트 협상 연장-미 재정부양 기대’ 리스크온 속 역외 달러/위안 0.15% 내린 6.5290위안(08:39)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교역여건 변화 감안할 때 원화 강세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 대신證
대신증권은 14일 "교역 여건 변화를 반영해 원화, 위안화 강세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동락 연구원은 "원화, 위안화 등 소위 아시아 경상수지 흑자국들의 통화...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미 부양책-브렉시트 기대 부활' 미 증시선물 0.5% 내외 동반 상승(08:32)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본격적 듀레이션 베팅 어려우나 크레딧 중심의 내년 장사 준비 - 메리츠證
메리츠증권은 14일 "아직 본격적인 듀레이션 베팅은 어려우나 크레딧 중심의 내년 장사 준비는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윤여삼 연구원은 "국내 채권시장 살필 게 많은 가운데 캐리수요 유입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윤 연구원은 "미국금리도 상단을 지켜낸 가운데 국내 역시 국고3년 0.9%대, 10년 1.6%대를 지키...
2020-12-14 월요일 | 장태민
-
미 트럼프, 폭스에 "1200$ 현금지급에 서명 원해, 의회에 코로나 구제책 통과 촉구"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브렉시트 합의기대 부활’ 파운드, 달러에 0.8% 초강세…달러인덱스 0.26% 내린 90.74(08:27)
2020-12-14 월요일 | 장안나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