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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 3년 약보합, 10년 강보합... 외국인 순매도 지속
국채선물 시장이 3년 약보합, 10년 강보합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외국인이 오전에 국채선물을 순매도로 전환한 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채권시장에서 28일 오후 1시39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3틱 내린 111.50, 10년 국채선물은 3틱 오른 130.14를 기록중이다.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4,927계약과 10년 국채...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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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 부양책 결국 서명’ 亞증시 리스크온, 코스피 0.7%↑(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8일 정오 넘어 동반 상승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부양책 및 내년도 예산안에 서명했다는 보도에 위험자산 선호 무드가 갈수록 짙어졌다. 다만 당국이 마윈의 앤트그룹에 사실상 해체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중화권 증시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편이다. 우리 시각 오후 12시...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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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한은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28일 2021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로 11개 은행(국내은행 6개 및 외은지점 5개)을 선정하였다.선정된 은행은 아래와 같다.(국내은행 6개)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 한국산업은행(외은지점 5개) 교통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홍콩상하...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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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 지역경제, 대부분 권역서 전분기 수준 유지... 향후 완만한 회복세 전망 - 한은
한국은행이 28일 '지역경제보고서'를 통해 "4/4분기 중 지역경제는 코로나19 영향 지속에도 제조업 생산 및 수출이 소폭이나마 개선되어 대부분 권역이 전분기 수준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권역별 경기는 제...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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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부양책 서명' 금선물 강세..1% 오른 온스당 1902.10$(11:34)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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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전] 美 부양책 서명에 리스크온…1,098.60원 4.40원↓
달러/원 환율이 미 부양법안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늘리면서 1,100원선 아래로 떨어졌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8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40원 내린 1,1098.6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코스피지수 상승에 따라 아래쪽으로 기울었지만, 외국...
2020-12-28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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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추가 강세 실패 후 보합권 등락...외국인 매도 전환
채권시장이 강보합세로 출발한 후 추가 강세에 실패해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외국인이 3년,10년 국채선물을 순매도로 전환한 점이 얇은 시장에 부담을 되고 있다.11시 4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2틱 하락한 111.51, 10년 국채선물은 2틱 오른 130.13을 기록중이다.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2,460계약과 10년 국채선물 166계약...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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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2020-12-28 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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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15%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5236위안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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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팬데믹 부양법안 및 예산안에 동시 서명 - AP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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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불확실성 제거 중...주가 재평가 기대”- 이베스트투자증권
기아차가 최근의 불확실성을 소멸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28일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아차에 대해 최근 1개월간 파업 및 유럽판매 둔화 우려 등으로 인한 주가 조정국면이 있었으나, 지난주 노사가...
2020-12-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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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로나19 신규확진 808명 '이틀째 세자리'…국내발생 787명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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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소식통들 인용해 "트럼프, 부양책 서명 의지 시사"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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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전일 약세 되돌리며 강보합 출발 후 숨고르기
채권시장이 28일 초반 전일 약세분을 되돌리며 강보합세로 출발했다.3년 국채선물은 3틱 상승한 111.56,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상승한 130.30으로 각각 거래를 시작했다.지난주 발표된 기재부의 1월 국고채 발행물량이 12조8천억원으로 시장의 예상수준(15조원)을 대폭 밑돌았고, 지난 거래일 미 국채금리도 우호적인 영향으...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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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1년 스마트폰 3억대 생산 전망…목표가↑"-신영증권
신영증권은 28일 삼성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출하량 성장, 파운드리(Foundry) 수혜 등을 이유로 2021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을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 8만원에서 8만7000원...
2020-12-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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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美 부양책 기대 속 달러 약세…1,102.95원 0.05원↓
달러/원 환율이 달러 약세와 미 부양책 기대, 코스피지수 상승에 내리막을 타고 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8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05원 내린 1,10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102.50원이었다.이날 달러/원 하락은 코스피지수가 개장과 함께 오름세를 타는 가운데 미 추가 부양책 기...
2020-12-28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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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0.5원 내린 1102.5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5원 내린 1102.5원에 개장했다.
2020-12-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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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부양책 낙관적 발언' 미 증시선물 0.2%대 동반 상승(08:57)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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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위터에 "코로나19 부양책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어. 관련 내용 곧 이어질 것"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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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542억원이 순유출됐다. 3615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5156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6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2020-12-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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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전망] 코로나19 확산 vs 브렉시트 타결…박스권 등락
서울 외환시장에서 28일 달러/원 환율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악재와 영국과 유럽연합(EU) 간 브렉시트 무역협상 타결 재료 등이 맞물리며 지난 24일 종가(1,103.00원) 주변서 좁은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영국과 유럽연합은 지난 24일(현지 시간) 양측 간 자유무역...
2020-12-28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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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1.10/1,101.60원…0.15원 상승
-지난 24일 달러/원 종가 1,103.00원 -스와프 포인트(-1.80원)-성탄절 휴장에 뉴욕·런던 금융시장 휴장에 호가 없어
2020-12-28 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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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외국인 국고채 844억원, 통안채 2,710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지난 24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844억원과 통안채 2,710억원을 순매수했다.28일 코스콤 CHECK(3101)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 시장에서 국고16-10(22년3월) 300억원, 국고10-7(30년12월) 200억원, 국고19-6(39년9월) 101억원, 국고20-6(25년9월) 101억원, 국고9-5(29년12월) 100억원 총 844억원을 매수했다.이 날...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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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국내외 주요일정(12.28~1.1)
2020-12-28 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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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EU, 브렉시트 무역협상 극적 타결..내년 1월1일부터 잠정 발효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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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1월 공업이익, 전년비 15.5% 늘어..7개월째 증가세
2020-12-28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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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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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