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금리 3분기 중 플러스 전환 예상...ECB, 실제 PEPP 매입 규모는 점차 줄여나갈 것 - NH證
NH투자증권은 11일 "독일 10년 금리는 3분기 중 플러스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민수 연구원은 "7월 1일부터 유로존의 모든 경제활동 제재 조치가 해제되며, 백신 접종자에 한해 외국인의 여행도 가능해진다...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美인플레 공포 누그러질 것...물가 상승률 이제 정점 지나 - DB금투
DB금융투자는 11일 "향후 인플레이션 공포는 점차 누그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성우 연구원은 "3월 이후 진행 중인 소비자물가 급등의 주된 동력은 대부분 에너지를 포함한 상품과 운송서비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원은 "물가는 팬데믹 위기에서 경제가 본격 회복 궤도에 진입한 국면에서의 일시적 수요와 공급 ...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출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392억원이 순유출됐다. 1248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640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89억원이 빠져나가면서 닷새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2021-06-1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
이주열 "가계부채 누증 문제 더욱 심각해지고 취약차주 채무상환 애로...정부와 적절한 대응방안 강구"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시장불안 요인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시장안정화 조치"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완화정도 조정과정서 경제주체들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이들이 충격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경기회복 지속되도록 세심하게 정책 운용...레버리지 안정적 수준으로 관리해야"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자산불평등 심화되고 민간부채 규게 크게 확대"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우리경제,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어..하반기 우리 경제 회복세 좀더 뚜렷해질 것"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코로나, 경기회복 강도와 지속성, 금융불균형 면밀히 검토해 완화 정도의 조정시기와 속도 판단"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전문] 이주열 한은 총재 창립기념사
한국은행 가족 여러분! 오늘은 한국은행이 창립된 지 7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한국은행과 우리 경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 그리고 한국은행을 성원하고 격려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께도...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이주열 총재 "완화적인 통화정책 적절한 시점에 향후 질서있게 정상화해야"
이주열 총재가 우리 경제가 견실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재의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향후 적절한 시점부터 질서있게 정상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1일 한국은행 창립 71주년 기념사에서 하반기 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코로나19 전개상황, 경기회복...
2021-06-11 금요일 | 강규석
-
이주열 "향후 적절한 시점부터 질서 있게 정상화할 것"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달러/원 전망] 美 CPI 발표 이후 긴축 우려 후퇴…1,110원대 안착 테스트
서울 외환시장에서 11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형성된 자산시장 내 리스크온 분위기에 기대 내리막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미 CPI 결과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까지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는 시장 안도감은 이날 달러/원을 1,110선 초입까지 밀어낼 가능성이 크다.지난 5월 미 CP...
2021-06-11 금요일 | 이성규
-
[채권-장전] 금리인상 시기, 속도, 강도 따져야 할 때...물가급등 불구 美금리 속락하며 1.43%대로
채권시장이 11일 미국채 금리의 연이은 속락에 강세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채 금리는 예상을 웃돈 소비자물가에도 불구하고 1.4%대 초반을 향해 내려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금리는 이틀간 10bp 남짓 빠지면서 1.44%를 밑돌았다. 이 레벨은 지난 3월 2일의 1.40%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미국의 지난달 CPI는 13년...
2021-06-11 금요일 | 장태민
-
NDF, 1,112.20/1,112.60원…3.30원 하락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12.40원에 최종 호가됐다.11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10원인 점을 고려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15.80원)보다 3.30원 하락한 셈이다. NDF 환...
2021-06-11 금요일 | 이성규
-
10일 외국인 국고채 6,724억원 순매수
외국인은 10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6,724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채 시장에서 국고20-8(23년12월) 1,771억원, 국고14-5(24년9월) 1,146억원, 국고21-4(24년6월) 1,135억원, 국고19-3(22년6월) 1,000억원, 국고12-3(22년6월) 1,000억원, 국고16-6(36년9월) 321억원, 국고21-2(51년3월)...
2021-06-11 금요일 | 강규석
-
11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일정
▲ 기재부- 08:00 1차관 혁신성장 점검회의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 겸한국판뉴딜 점검 TF(주재)(서울청사)- 10:00 2021년 6월 최근 경제동향- 10:40~11:00 국고채 50년물 0.4조 입찰- 14:00 1차관 한국판 뉴딜 자문단 그린뉴딜 분과 회의(주재)(비공개)- 14:30 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주재)(비공개...
2021-06-11 금요일 | 강규석
-
[국제유가]WTI 70불선 회복…OPEC 수요낙관 + 기대이상 CPI
1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0.5% 상승, 배럴당 70달러선을 회복했다. 하루 만에 반등,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수요 낙관론과 예상을 웃돈 미 소비자물가가 유가 상승을 지지했다.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33센트(0.5%) 높아진 ...
2021-06-11 금요일 | 장안나
-
'예상 웃돈 CPI' 금선물 이틀째 상승..0.1% 오른 온스당 1,896.40달러
2021-06-11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외환]달러지수 약보합…美CPI 안도 vs 유로화 약세
10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1% 하락, 사흘 만에 반락했다. 예상을 웃돈 미 지난달 소비자물가 발표에도 연방준비제도가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다만 유로화 약세로 달러인덱스 낙폭은 제한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날 정책회의에서 3분기...
2021-06-11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채권]10년금리 1.44%대로↓…CPI 발표 후 테이퍼링 우려 완화
10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낮아졌다. 미 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사흘 연속 하락, 1.44%대로 내려섰다. 미 지난달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조기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됐다. 오후 4시 기준, 10년물 수익률은 전장 대비 4.2bp(1bp=0.01%p) ...
2021-06-11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S&P 사상최고…美 CPI 안도감
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관심을 모은 미국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통화정책 긴축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는 안도감이 형성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10포인트(0.06%) 높아진 ...
2021-06-11 금요일 | 장안나
-
5월 수출물가 6개월 연속 상승…수입물가 상승 전환
5월 수출물가가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물가는 전달 하락 이후 상승 전환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1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5월 수출물가가 전월 대비 1.5% 상승했다. 6개월 연...
2021-06-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채권-마감] 박종석 부총재보 긴축 시사로 단기 약세 심화되며 베어플랫...외인 3선 대량매수
채권시장이 10일 장단기 구간의 차별화로 커브가 플랫됐다. 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은 10틱 내린 110.90, 10년 선물은 21틱 오른 126.30으로 거래를 마쳤다.미국장을 반영하며 장기물 위주로 강세 출발한 시장은...
2021-06-10 목요일 | 강규석
-
[외환-마감] 美 CPI 경계 속 눈치보기 지속…1,115.80원 0.4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보합권 주변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지루한 움직임을 이어가다 소폭이지만 상승세로 마감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0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0원 오른 1,11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째 상승이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동시에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지난밤 사이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
2021-06-10 목요일 | 이성규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