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카드 활용하면 최대 100만원 캐시백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면서 카드업계에서도 해외직구족을 겨냥한 다양한 할인·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 직구족이라면 신용카드 이벤트 응모로 최대 100만원 캐시백까지 받을 수...
2017-11-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무방문 주택담보대출' 매매건까지 대상 확대
DGB대구은행이 21일부터 무방문 주택담보대출 대상을 매매건까지 확대 시행한다. 'DGB 무방문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진행 단계에 전자등기 및 스크래핑 소득서류 제출서비스를 활용해, 고객 은행방문 및 은행제휴업체...
2017-11-21 화요일 | 편집국
BNK부산은행, 이재민에 구호성금 5000만원 전달
BNK부산은행이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성금을 전달한다.21일 BNK부산은행은 포항 지진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금 5000만원은 포항 지진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구입과 생활 안정...
2017-11-21 화요일 | 편집국
BC카드, 이달의 도서 구매시 최대 40% 할인 제공
BC카드가 이달의 도서 구매시 최대 40% 할인을 제공한다.BC카드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엔BC 이달의 도서’(이하 이달의 도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40% 할인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카드업계 최초...
2017-11-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가상화폐 비트코인 900만원 시대…연내 천만원 넘나
가상화폐 비트코인(BTC)이 사상 최초로 900만원을 돌파했다. 비트코인에서 분화된 비트코인캐시(BCH)가 이달 급등락하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맏형인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안정감을 찾는 모습이다. 가상...
2017-11-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민・관・학계, 22일 국회서 '가상화폐' 정책 방향 논의한다
내일(22일) 민・관・학계 인사가 한 자리에 모여 가상화폐 정책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서버장애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이 집단소송에 나서는 등 가상화폐 규제방안에 대한 사...
2017-11-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금투협, 23일 수능일 K-OTC 매매거래·장외채권 공시 1시간 연기
포항 지진으로 한 차례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23일 채권장외시장 공시와 장외주식시장인 K-OTC의 매매거래 등이 1시간씩 늦춰진다. 수능 당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및 파...
2017-11-21 화요일 | 박찬이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등 6개 기관, 부산시와 50억원 펀드 조성
한국예탁결제원을 비롯한 6개 공공기관과 부산시가 50억원 규모의 사회적기업 지원펀드를 만든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문현혁신도시에 소재한 공공기업들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
2017-11-21 화요일 | 박찬이 기자
금융투자업계, 제7회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펼쳐
금융투자협회는 21일 증권․자산운용․선물사 및 한국거래소 등 증권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제7회 사랑의 김치 Fair' 행사를 여의도공원에서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를 비롯, 61개 증권유관기관과 금융투자회사의...
2017-11-21 화요일 | 박찬이 기자
KB증권, 윤경은·전병조 각자 대표체제 끝내나
KB증권의 윤경은·전병조 각자 대표이사 체제가 마무리되고,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올해 말 임기가 마무리되는 KB증권의 윤경은·전...
2017-11-21 화요일 | 박찬이 기자
KB손해보험, 우수고객 초청 '이동진의 시네마톡' 개최
KB손해보험이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우수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함께하는 ‘이동진의 무비꼴라쥬 시네마톡’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KB손해보험 우수고객들에게 감...
2017-11-2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펀드슈퍼마켓, 연금저축펀드 증가율 1위 기록…약 67% 늘어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연금저축펀드 증가율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1년 전 연금저축펀드 유지건수 대비 67%가 증가한 결과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 말 ...
2017-11-2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소상공인 대기업와 경쟁가능한 생태계 만들것"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 간 상생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중소, 벤처, 소상공인이 대기업과 경쟁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문재인 정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17-11-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4차 산업혁명 1등기업 투자 시대적 흐름”
최근 KTB자산운용의 1등주 펀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액티브 주식형 중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서다. 여기에 회사 CEO는 지난 15일 조선일보로부터 ‘2017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받아 경사가 ...
2017-11-2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외환위기 20년] 이규성 전 재경부 장관 "4차 산업혁명 기술개발 중요...경제주체 기계적인 자세 문제"
"현재 우리 경제는 ICT(정보통신기술)의 융합,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의 대변혁기에 와있습니다. 이는 구조적으로 고민해야 하는 큰 과젭니다. 그러나 경제주체들이 안전하게, 전례에 따라서, 기계적이고 형...
2017-11-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교보생명, 내달 블록체인 활용 서류없는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 시작
교보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실손의료보험금을 자동청구하는 서비스를 내달부터 제공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1일 '블록체인 기반 실손의료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를...
2017-11-2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외환위기 20년] 제2의 IMF 오지 말란 법 없다..."저성장 장기화, 실질적인 대안 내놔야"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 방향은 저성장 장기화, 가계부채, 양극화, 고용문제를 타파하는 정책입니다. 방향성의 문제보다도 실질적인 대안을 정부가 고민해야 한다고 봅니다."21일 한국경제연구원 주최로 여의도 ...
2017-11-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연말정산 앞두고 '세테크' 총력… 인터넷 연금저축 시장 활발
보험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본격적인 연금저축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소비자들의 세테크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생보사들은 저마다 온라인(CM)채널에서 연금저축보험 상...
2017-11-2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외환위기 20년] 이규성 전 재경부 장관 "모라토리움 선언, 국제적 협력 필요해 안 했다"
이규성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당시 모라토리움(국가파산)을 선언하지 않은 이유는 (한국이) 국제적 협력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 전 장관은 21일 한국경제연구원 주최로 여의도 ...
2017-11-2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한화 삼남 김동선, 폭언·폭행 관련 공식입장 [전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이 만취 상태에서 변호사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해 문제를 일으킨 것과 관련, 사건 경위에 대한 공식 입장과 피해자들에게 사과 의사를 밝혔다. 다음은 공식...
2017-11-2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금융, 플랫폼 전쟁①] 공룡 IT기업들의 '플랫폼 굴기' 위협
[편집자주: 전통적인 금융업 지도가 바뀌고 있다. 대형 IT·통신기업의 금융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개방형 플랫폼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플랫폼 경쟁의 장(場)이 된 금융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모색해...
2017-11-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4일 홍보관 오픈
포천 용정일반산업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인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보관이 오는 24일 문을 연다.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가칭)은 관련 홍보관 개관 일정을 20일 밝혔다.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475-1번지 공동...
2017-11-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삼남 김동선 “자숙 시간에 물의 일으켜 면목없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이 만취 상태에서 변호사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해 문제를 일으킨 것과 관련, 사건 경위에 대한 공식 입장과 피해자들에게 사과 의사를 밝혔다. 21일 김 전 팀...
2017-11-21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789.38p(+4.06p, +0.52%)로 마감
21일 기준 코스닥(789.38p, +4.06p, +0.52%)은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1,110억원을 ...
2017-11-21 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530.73p(+3.06p, +0.12%)로 마감
21일 기준 코스피(2,530.73p, +3.06p, +0.12%)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78억원,...
2017-11-21 화요일 | 파봇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