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2025년6월2일(월) 별자리 운세
6월2일(월)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대체적으로 안정된 운세이다.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얻게 되고 대인관계에서도 상승효과가 일어난다. 현실에 만족하기보다는 목표를 ...
2025-06-02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일(월) 띠별운세
음력 5월7일 띠별 오늘의 운세쥐띠 :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명심해라.48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현명하다.60년생, 먼 곳에서 길을 잃어버리기 쉬우니 주의해라.72년생, 어...
2025-06-02 월요일 | 편집국
[기자수첩] 선거로 흔들리는 부동산 시장 새 정책 아닌 잘못된 정책 고쳐야
부동산 시장은 정치인들의 작은 멘트 하나에도 크게 요동친다. 부동산 정책은 지난 수년간 대선·총선 등에서도 선출되기 위한 도구로 다뤄졌다.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집값 안정 공약과 더불어, 실패한 전 정권을...
2025-06-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데스크 칼럼] ‘장기 불황’ 건설업, 대선 공약에서도 ‘찬밥’
요즘 건설업계 상황을 보면 1997년 외환위기 때가 생각난다. 그해 11월 22일, 당시 고(故) 김영삼 전(前) 대통령은 시급한 외환 확보를 위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자금 지원체제를 활용하겠다는 담화를 발표했...
2025-06-0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이사 “CSS(신용평가모형) 고도화 순익 1000억 달성 목표”
"2025년에는 건전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회사의 수익성과 건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대손비용의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올해 당기순익 1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CSS 등 심사기준 강화와 초기연체 집중 관리...
2025-06-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문수, 권역별 부동산 정책 눈길…민간주도 주택공급 집중 [부동산 공약 (下)]
“대통령이 되면 중앙정부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고, 재개발 인허가 절차를 과감히 단축하겠습니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부동산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하며, 지역 맞춤형 개발 전략과 민간 주도 공...
2025-06-0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재명, 주택 공급 확대·규제 축소…文 정부와 차별화 [부동산 공약 (上)]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는 21대 대선 부동산 공약으로 '공약 최소화'와 '현상 유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는 정책은 가급적 자제하겠다는 입장이다.이재명 후보는 지난...
2025-06-02 월요일 | 한상현 기자
‘10명 중 7명 바꿨다’ 호텔롯데, ‘새 얼굴’로 글로벌 정조준 [2025 이사회 톺아보기]
호텔롯데가 이사회 전면 쇄신에 나섰다. 사내이사진은 지난해 11월 단행된 정기임원인사에서 새롭게 선임된 경영진들로 교체됐고, 사외이사진은 운영 사업들과 관계가 높은 글로벌 전문가들로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
2025-06-0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산업안전 ‘1000억 투자’ SPC, 사망사고 끊이질 않는 이유는
포켓몬빵에 이어 크보(KBO)빵까지 ‘대박’ 행진 중이던 SPC그룹이 또다시 근로자 사망사고를 내면서 최대 위기를 맞았다. 앞서 SPC그룹은 지난 2022년 10월 자사 내 첫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산업안전 분야...
2025-06-0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상속세 폭탄’ 셀트리온 서정진, 자사주·합병·무상증자 ‘묘수찾기’ [슬기로운 승계플랜 (6)]
“제가 죽으면 회사의 절반은 국가가 가져가고, 절반은 2세들에게 갈겁니다.”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승계 플랜을 새로 짜고 있다. 서 회장은 지난달 15일 열었던 기자간담회에서 상속 계획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2025-06-02 월요일 | 김나영 기자
진에어 곽주호, LCC 통합 재무건전성 어쩌나 [나는CFO다]
한진그룹에는 저비용항공사(LCC)가 셋 있다. 원래 그룹 계열인 진에어와 최근 최종 인수를 마무리한 아시아나항공 계열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다. 한진그룹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통합과 함께 LCC 3사 통합도...
2025-06-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코오롱 4세 이규호 “수입차 안 팔리면? 수입중고차!” [2025 이사회톺아보기]
코오롱그룹 수입차 딜러 계열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이사회를 확대하는 등 그룹 내 위상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경영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코오롱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의 핵심 계열사로 꼽...
2025-06-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에쓰오일 박봉수·류열 “2인자로 살아남는 법”
정유기업 에쓰오일에는 최고경영자(CEO) 부럽지 않은 ‘2인자’가 있다. 정확히 표현하면 2인자 두 사람이다. 바로 박봉수 사장과 류열 사장이다.이들 모두 40년 가까이 자리를 지켜온 에쓰오일 실세 중 실세다. 쌍용...
2025-06-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게임 이어 AI·콘텐츠 투자로 전문성 입증 [VC 포트폴리오 레이더 (1)]
벤처캐피탈의 경쟁력은 '무엇을 선택해 집중했는가'에서 갈립니다. 특정 산업에 집중 투자하며 회수성과를 높여온 하우스는 전략, 조직, 펀드 운용 역량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VC 포트폴리오 레이더]는 산업...
2025-06-02 월요일 | 김하랑 기자
하나캐피탈,내년 초 책무구조도 도입…내부통제 역량 강화 [캐피탈 내부통제 모니터 ⑤]
최근 횡령, 부당대출 등 잇따라 금융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금융사들은 내부통제 강화를 외치고 있다. 상대적으로 금융사고가 적었던 캐피탈 업권도 내부통제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각 사가 어떠한 전략을...
2025-06-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신담보 선제 출시로 손보 경쟁력 탑재 [생보사 건강보험 전략 ①]
종신보험을 주력으로 팔던 생명보험사들이 경쟁력을 높이며 건강보험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중입자 방사선 치료 특약'을 탑재하며 손보사보다 빠른 신담보 탑재 능력을 보여줬다...
2025-06-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신용판매 확대로 1위 탈환 노린다 [카드업계 경쟁력 분석 ②]
경제 위기 속에서 카드업계가 연체율 상승과 자금조달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경기 둔화 장기화에 따른 대출 부실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음 본지는 카드사들의 생존을 위한 전략을 살펴본다. ...
2025-06-02 월요일 | 강은영 기자
지방은행 “시금고 선정 우선권 필요” 한 목소리 [새 정부에 바란다]
시중은행들이 지방 시금고 입찰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지방은행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으로 여겨졌던 ‘시금고 유치’에서 지방은행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지방은행의 경우 특정 지역에 제한된 영업권과 지...
2025-06-02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시중은행 “취약차주 대출 등 정책자금 규제 풀어야” [새 정부에 바란다]
“시중은행이 이자장사만 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상생금융도 많이 늘리고 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인센티브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나친 당국 차원 압박까지는 없었으면 한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의 말이다.유력 ...
2025-06-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채권에서 답을 찾다…신한투자증권, S&T 승부수 [브로커리지 넘어 수익 다변화를 묻다 ④]
브로커리지 수익의 정체로 증권업 전반이 구조적 전환기에 들어선 가운데, 신한투자증권은 세일즈앤트레이딩(S&T)을 중심에 둔 수익 구조 개편으로 주목받고 있다. 위탁수수료와 금융상품 판매가 다소 위축된 상황에...
2025-06-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인터뷰] 송상은 KB증권 연금본부장 “연령대 별 연금운용 달라…은퇴기 인출전략 중요”
“연금은 장기간 운영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연령대 별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 60대에는 연금을 인출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연금 개시를 신청하기 전에 연금수령 연차나 한도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미래에셋,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 ‘부동의 1위’…진격의 토스 2위 [해외주식 랭킹]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이 5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외화증권 수탁 수수료 수익 1위를 달성했다.토스증권의 경우 올해 1분기에 전통적 강자인 삼성증권, 키움증권 모두를 제치고 2위에...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CM] 간판보다 실력…숫자로 본 공모채 주관사 ‘실질 성과’
국내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간판’만으로는 더 이상 투자자와 발행사의 신뢰를 얻기 어려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발행 흥행의 핵심 주체인 대표주관사의 실질적인 역량이 점점 더 주목받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
2025-06-02 월요일 | 이성규 기자
“AI에 100조 투자” 성공하려면…금융 규제 해소가 ‘출발점’ [금융권, 새정부에 바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유사하게 내놓은 공약들 중 눈에 띄는 것은 단연 '100조원 규모 AI 투자'다.민관 합동 펀드를 마련해 AI에 전폭적으로 투자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겠...
2025-06-0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한국서 단종된 그 차, 아프리카·인도서 大히트!
한국 자동차 시장은 코로나19 전후로 차량 공간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이런 트렌드에도 불구하고 오래전부터 실용성 상징으로 불리는 ‘해치백’이 국내에서는 좀처럼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현대...
2025-06-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오늘의운세] 2025년6월1일(일) 별자리 운세
6월1일(일) 별자리 운세물병자리 (1.20 ~ 2.18)갈등이 많아 번뇌와 공상으로 지내는 시간이 많은 날이다.마음의 중심을 못잡고 방황할 수 있으니 스포츠나 등산을 해라. 공부도 안될 것이니 움직여서 땀 흘리는 운동...
2025-06-01 일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