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10월12일(음력8월2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구나.1948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1960년생,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신중해라.1972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2020-10-12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쉬운 우리말] 네일 아티스트 ‘손톱미용사’
60가지 짧은 이야기! ㊶시대가 변함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기고 있다. 그중에서 네일 아티스트(nail artist)라는 것이 있다. 네일은 손톱, 발톱, 아티스트는 예술가이다. 손톱, 발톱을 미용하거나 디자인하는...
2020-10-12 월요일 | 황인석 경기대 교수
[2020 국감] 오늘(12일)부터 금융당국 국감…사모펀드 집중 전망
12일(오늘) 금융위원회를 시작으로 금융당국에 대한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본격화된다. 옵티머스·라임펀드 부실 운용 사태가 정치권에서 재부상하면서 금융당국 국감에서 여야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금융당국 수...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설계사 절반 1년내 이탈…새로운 보상체계 필요"
신규로 채용된 보험설계사 절반 가량이 1년 만에 그만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설계사 인력 이탈을 막기 위해 체계적 관리와 조직문화 개선, 새로운 보상체계 마련 등 대응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11일...
2020-10-1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생명, 사망·중증치매 보장하는 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은 중증치매 진단시 사망보험금 50%를 선지급하는 '올원NH유니버셜치매종신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중증치매보장을 결합한 상품이다. 치매플러스보...
2020-10-1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인프라가 좋은 아파트를 패닉바잉 하다" 뜻과 우리말 표현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어려운 금융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보는 시간입니다.‘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홍지인입니다.오늘은 부동산 경제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부동산 뉴스가 매일 화제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2020-10-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기자수첩] LG화학 물적분할과 증권사 매수 리포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샀는데 BTS가 탈퇴한 격이다.”최근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LG화학의 배터리사업 부문 분사 사태를 놓고 가장 많이 등장한 말이다. 그만큼 논란이 컸다는 말인데 그 여파는 증권업계까...
2020-10-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의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 부회장] 기업의 지속성장과 ‘준비된 승계’
코로나19로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국내 굴지의 항공사가 긴급수혈자금을 받고, 헐값에 매물로 나왔어도 마땅한 매수자를 찾기 어렵다. 작년에는 178년 역사의 세계최고(最古) 여행사인 토마스 쿡이 파산했...
2020-10-12 월요일 | 편집국
‘딥 체인지’ 투자에 집중하는 장동현 사장
장동현 SK㈜ 사장이 사회적 가치 창출 기반의 행복경영을 구현하기 위한 체계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이를 위해 장 사장은 ‘업(業)과 연계한 경영관리 시스템 전반의 과감한 혁신’을 내세운다.급격한 경영환경에 ...
2020-10-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장동현 SK㈜ 사장] “바이오·반도체·배터리로 포트폴리오 혁신”
장동현 SK㈜ 사장이 SK지주회사 CEO로서 맡겨진 역할은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총괄 정리하는 일이다.SK㈜는 SK그룹이 5대 신사업으로 내세운 반도체, 에너지, 정보통신,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에 대한 투자를 진행...
2020-10-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⑤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 스마트·지속가능 성장 추구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10-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치냉장고 3사, 김장철 신기능 열전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오면서 김치냉장고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가전업계는 김치냉장고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전체 판매량 중 40% 이상이 10월~...
2020-10-1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국산차 업계, 해외 시장 부진 회복하나
국산 완성차 기업들이 코로나19에 따른 부진을 딛고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1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SUV 라인업 확대 전략 일환으로 출시한 전략형 SUV 신차가 해외 현지 시장에서 ...
2020-10-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카카오프렌즈, 미국 중국에 잇따라 매장 열어
라이언으로 대표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카카오가 지난 8월 카카오커머스, 카카오IX와 이사회를 열어 카카오IX의 IP(지적재산권) 라이선스 부문을 카카오로 합병시키면서 글로벌 행...
2020-10-12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빙그레, 빙과시장 빅2 재편 속도 낸다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자회사로 들이는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국내 빙과업계는 ‘롯데 vs 빙그레’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을 보면 국내 빙과업계는 롯데제과(점유율 28.6%)·빙그레(26...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라면 3사 돋보기 ① 농심] ‘K-라면’ 주역, 업계 1위 농심이 끓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식생활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밖보다 집에서, 외식보다 내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빠르고 간편하며, 맛도 갖춘 라면은 바뀐 식생활 문화에 걸맞은 음식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0-10-1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캐롯손보, 상품·채널 혁신 ‘총력’
올 초 출범한 캐롯손해보험이 차별화된 보험상품을 선보이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계사 채널없이 비대면으로 보험을 판매하는 ‘디지털 손해보험사’의 특성상 고객 확보를 위해 최근 마...
2020-10-1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한라이프, 생보업계 ‘빅3’ 체제 흔들까
신한금융 통합보험사 ‘신한라이프(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의 출범이 생명보험업계 빅3(삼성·한화·교보) 체제 균열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내년 7월 통합이 이뤄지면 신한라이프는 자산 규모 68조의 대형 생명...
2020-10-1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KB자산운용 조재민 이현승 연임에 무게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3기 경영을 가늠할 KB금융그룹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인사구도가 주목되고 있다. 그룹사인 KB자산운용의 경우 현 대표 연임 여부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가 안착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심사...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기업공개 ‘알짜 실속’
미래에셋대우가 증권사 기업공개(IPO) 부문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알짜 딜 중심으로 실속을 챙기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 주관을 맡은 대형 IPO들이 내년부터 차례로 출격 대기 중으...
2020-10-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CEO 열전 ④]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외형 성장·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아
국내 증권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IB에 비해 자본력이나 네트워크 등에서 열세이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공격적인 자본확충과 신사업 확장으로 경쟁력 높이기에 한창이...
2020-10-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카드업계 2위 전쟁…삼성 vs KB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가 올해 치열한 2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1분기에는 삼성카드를 KB국민카드가 앞섰다가 2분기에서는 다시 간발의 차로 삼성카드가 KB국민카드를 앞질렀다.금융권에 따르면, BC카드를 제외한 신...
2020-10-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 키위뱅크로 ‘저축은행 인뱅’ 도약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가 모바일 금융플랫폼 ‘키위뱅크(kiwibank)’로 저축은행 인터넷뱅크를 구축하고 있다. 출범 이후 가입자수, 유입이 대폭 증가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KB...
2020-10-1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병환 행장, ‘고객 중심’ 모바일뱅킹 서비스 고도화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모바일뱅킹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도화를 이루는 등 ‘디지털 휴먼뱅크’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객 편의와 디지털 가속화를 위해 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등 플랫폼 ...
2020-10-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부산·경남은행, 지역 혁신기업 특화 금융지원 확대
빈대인 BNK부산은행장과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지역금융의 중심으로서, 지역사회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화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청년층 창업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벤처생...
2020-10-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