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허연수 부회장 용퇴, 허서홍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승진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이 용퇴하고, 허서홍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27일 GS그룹가 발표한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 따르면 허연수 부회장은 경영 조언자의 역할로 한 발 물러난다. 이번 인...
2024-11-27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사업구조 혁신해야” GS리테일 허연수, 호텔 떼내고 유통 힘준다
GS리테일이 파르나스호텔을 포함한 호텔사업부를 인적분할한다. 복잡한 사업구조를 해소하고 저평가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가 올 초 신년사와 주주총회에서 강조한 사...
2024-10-2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한지붕 오너일가] GS리테일 허연수·허서홍·허치홍...한층 강화된 오너 경영체제
GS리테일에는 3명의 허씨가 자리하고 있다. 허연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필두로, 허서홍 경영전략SU(Service Unit)장 부사장과 허치홍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MD 부문장 전무 등이다. 그간 전문경영인과 함께 이끌어오던...
2024-04-2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도약 발판 마련”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은 제53기 주주총회에서 수익성 강화를 위해 부진한 사업을 정리하고 사업구조를 재편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허 부회장은 21일 서울 강동구 GS리테일 동북부사...
2024-03-21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허연수 부회장 ‘GS리테일 100년 기업’ 첫걸음 시작됐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에게 2024년은 여러모로 의미 있는 해가 될 전망이다. 올해 유통업 50주년을 맞은 GS리테일을 ‘100년 기업’으로 만들 첫 걸음을 제대로 내딛어야 한다. GS리테일은 1974년 서울 을지로에서 ...
2024-02-1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GS리테일 허연수 ‘알바보다 편의점 더 잘 아는 부회장님’
허연수 부회장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성장을 주도한 인물이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납품되는 상품의 미세한 차이까지 알고 있을 만큼 실무자로서도 탁월한 역량을 가진 ‘현장 전문가형 경영진’으로 ...
2024-02-1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100년 기업 향한 도전 지속”[2024 신년사]
허연수 GS리테일 CEO(부회장)는 2일 신년사에서 유통업 반세기에서 축적한 도전과 응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1974년 을지로에 슈퍼마켓을 오픈하며 유통업에 진출한 GS리테일은...
2024-01-02 화요일 | 박슬기 기자
허연수 부회장의 GS25 위기탈출 대작전
편의점 업계 1위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1위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이런 움직임은 GS리테일 최근 실적에서 비롯됐다. 얼마 전 발표된 이 회사 올 1분...
2022-05-16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M&A '광폭행보'…푸드테크 스타트업 쿠캣 550억원 인수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투자업계 큰 손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3곳, 총 5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허연수 대표는 올해도 쿠캣을 인수하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은 푸드테크 스타트업 쿠...
2022-01-13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신년사]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유통시장의 절대강자로 도약"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부회장)가 'GS리테일 새로운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유통시장의 절대강자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GS리테일이 통합 법인의 새로운 비전(New Vision) 선포와 함께 2022년 임인년...
2022-01-0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대표] 보수적 기업 CEO서 M&A 투자 큰 손으로 변신
“급변하는 경쟁구도 안에서 나도 해야만 최소 현 상황을 유지할 수 있다”한 경영학과 교수의 말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고 소비자의 구매 행태가 빠르게 변화하자 오프라인 기반 소매 기업의 손과 발...
2021-09-1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허연수의 GS리테일은 결국 요기요를 품었다
요기요의 새 주인이 정해졌다.GS리테일이 요기요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의 지분 3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GS리테일이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 컨소시엄은 업계가 제시한 요기요 몸값보다 훨씬...
2021-08-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GS리테일은 '요기요' 배달을 받을 수 있을까…허연수의 깊어지는 고심
"GS리테일은 요기요를 '배달' 받을 수 있을까?"GS리테일의 요기요 인수 여부에 대해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공정위는 22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매각 시한을 5개월 연장했다. 공정위는 DH가 수차례 투자설명...
2021-07-2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승부수 띄우는 허연수…1일 통합 GS리테일 출범
허연수 GS리테일 대표가 승부수를 띄웠다. 1일 업계 최초 편의점과 홈쇼핑이 통합했다. 편의점 1위와 홈쇼핑 1위의 통합이다. GS리테일은 이번 통합으로 국내 상장 유통사 기준 TOP3 안에 들며 2025년 25조원을 달성...
2021-07-01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유통기업 호텔사업 강화 (3) 김승연 vs 허연수, 같은 사업 다른 전략으로 호텔 입지 강화
롯데, 신세계, 신라, GS 등 국내 주요 유통기업들이 호텔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유통업계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에서 호텔 사업이 새로운 먹거리 사업으로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각 사의 사업 확장 기조 및 그간의 이...
2021-06-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허연수-홍석조, 1등 편의점 전쟁 ‘잠시 휴전’
편의점 GS25와 CU은 국내 ‘1등 편의점’ 자리를 두고 맞붙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월별 점포 수를 공개하며 치열하게 다퉈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잠시 휴전 양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
2020-12-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영토 확장 승부수
지난 10일 오후 GS리테일은 GS홈쇼핑을 흡수 합병한다는 ‘깜짝 발표’를 했다. 오프라인 점포만 1만5000여개를 가진 GS리테일이 TV와 애플리케이션, 온라인에서의 강력한 쇼핑 플랫폼을 가진 GS홈쇼핑을 합병해 시너...
2020-11-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온·오프라인서 키워온 경쟁력, 역량 모으자"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합병을 결정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커머스 플랫폼'을 목표로 두 회사의 모든 채널을 통합한다. 미국 이커머스 기업 '아마존'의 아마존고·아마존프레시 등 오프라인 점포 확장, 네이버쇼핑-...
2020-11-1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홍석조·허연수, 1분기 실적 상반 행보…GS리테일 영업익 3배 상승, BGF 30% 급감
유통가 맞수인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과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의 올해 1분기 실적 행보가 엇갈렸다. 핵심 계열사인 편의점 GS25와 CU의 상반된 실적 추세에 기인한다. ◇ BGF리테일, 1분기 영업익 185억원BGF리테...
2020-05-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편의점 맞수 열전③ 끝] 홍석조·허연수, 출점 경쟁 넘어 신사업 경쟁 돌입
그동안 편의점 제2 또는 제3의 유통채널이었다. 그러나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편의점은 새로운 채널로 부상했다. 이런 결과의 중심에는 PB상품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행보가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편의점별 경...
2020-05-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유통가 1분기 실적] GS25,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실적 선봉장’ 재확인…GS리테일,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이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뒀지만 높은 실적을 기록한 이유는 GS25가 있다. ◇ GS25, 1분기 영업익 406억원27일 GS리테일이 발표한 2020년 1분기 실...
2020-04-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편의점 맞수 열전②] 홍석조·허연수 ‘프리미엄 커피·PB’ 차별화 전쟁
그동안 편의점 제2 또는 제3의 유통채널이었다. 그러나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편의점은 새로운 채널로 부상했다. 이런 결과의 중심에는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행보가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편의점별 경영전략...
2020-04-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맞수 열전 CU-GS25 ①] 홍석조·허연수, 1등 편의점 대결 치열
그동안 편의점 제2 또는 제3의 유통채널이었다. 그러나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편의점은 새로운 채널로 부상했다. 이런 결과의 중심에는 PB상품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행보가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편의점별 경...
2020-04-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