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박성호 의원' 선출
2024-07-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
[프로필] 박성호 하나금융 부회장은 누구…“하나은행 이끈 디지털 전문가”
2022-12-2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
하나금융, 박성호·강성묵·이은형 ‘3人 부회장’ 체제 구축
2022-12-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박성호號 하나은행, 누적 순익 2.2조…NIM 상승·대출자산 성장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2022-10-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장, 임직원 소비자보호 윤리 역량 끌어올리기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③]
2022-10-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행장, 빅테크로 동남아 ‘정조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하나은행]
2022-07-2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
박성호號 하나은행, 순익 1.3조…중기 중심 대출자산 증가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2022-07-23 토요일 | 한아란 기자
-
이재근 vs 진옥동 vs 박성호 vs 이원덕 ‘사설 인증’ 한판승부
2022-07-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행장, WM 노하우로 수익률 ‘차별화’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③ 하나은행]
2022-06-2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장 “심사평가원, ESG 경영 동반자…협업 범위 확대할 것”
2022-06-17 금요일 | 김관주 기자
-
[금융 플랫폼 대전] 권준학·박성호·이원덕, 같은 듯 다른 ‘메타버스’ 선점 전략
2022-02-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박성호 하나은행장,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구축 노린다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하나금융 ‘포스트 김정태’, 함영주·박성호 등 5인 경합
2022-02-0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행장 “하나은행도 예·적금 금리 올린다”… ‘최대 0.3%p↑’
2022-01-1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장, 자산관리 기반 마이데이터 시장 선도 부심
2021-12-1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장, 재테크 상품으로 MZ세대 공략
2021-10-2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박성호 하나은행장, 기업대출 늘려 이자이익 방어
2021-10-23 토요일 | 한아란 기자
-
[금융권 디지털 생활금융(3) 하나은행] 박성호 하나은행장, 유통업과 협업 전방위 확대
2021-09-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장, CIB·WM 플랫폼 심혈
2021-08-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리빌딩 나선 4대은행 글로벌 전략 ③ 하나은행] 박성호 행장 “빅테크 손잡고 디지털 현지화 전략 ”
2021-07-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
[디지털 채널 혁신 ③ 하나은행] 박성호 행장, 빅테크 손잡고 디지털 전략 글로벌로
2021-06-21 월요일 | 한아란, 임지윤 기자
-
‘사람 중시’ 박성호 하나은행장, 취임 한달…소통 행보 ‘눈길’
2021-05-01 토요일 | 권혁기 기자
-
[은행 디지털 WM 전략 (2)] 박성호 하나은행장, 비대면 PB 역량 강화 고삐
2021-04-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취임’ 박성호 하나은행장 “사람 중심의 변화와 혁신 통해 비상하자”
2021-03-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
박성호, 하나은행 ‘글로벌 해결사’ 될까
2021-03-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하나금융그룹, 은행·금투 CEO 교체…박성호·이은형 후보 추천
2021-02-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
하나금융 임추위 가동…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으로 유력
2021-02-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