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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전달
2025-12-1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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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회장 임기만료 지켜보는 호반 [2025 이사회 톺아보기]
2025-1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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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만 보면, 직원 보수 10% 올랐는데…조원태 회장은 3% [2025 상반기 연봉]
2025-08-2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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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원태 회장이 美 유학 마다하고 인하대 나온 사정 [오너가 나온 그 대학]
2025-08-0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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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호반 지분 투자 자연스런 현상, 조원태 회장 신뢰해"
2025-06-1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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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오른팔 하은용, 호반에 맞서 ‘KAL’ 벼리다
2025-05-2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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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자사주 의결권 부활의 날, 조원태 회장은 이사회 불참
2025-05-2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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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조원태, 동반성장 위해 힘 합친다
2025-04-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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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코로나보다 훨 쉽다”…대한항공 조원태, 자신과 과신 사이
2025-03-1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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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도 내 가족" 대한항공 조원태, 물리적 결합에서 화학적 융합으로
2025-02-04 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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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대왕고래’ 꿈꾸는 조원태…'통합' 대한항공, 남은 과제는
2024-11-29 금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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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캐리어’ 꿈 이루는 조원태…남은 숙제는?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2024-09-02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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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은 조원태 ‘감동의 해’...“아시아나 인수 순항에 살아나는 업황까지”
2024-03-25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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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 회장 "통합항공사, 한국 항공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일조"
2024-03-04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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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매각 결정…조원태 ‘기업결합’ 동력 기대
2023-11-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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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100% 걸은 조원태, 아시아나 화물 매각 승부수 꺼내나
2023-10-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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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2배 인상 조원태, 상반기에 55.6억 원 수령 "작년 총액 51.8억 원보다 많아“ [상반기 연봉킹]
2023-08-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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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설수’ 한진家, 여성·장애인 채용 등 대한항공 인권 경영으로 “환골탈태” ['뉴한진' 구축 힘모으는 조원태·조현민③(完)]
2023-08-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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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뉴한진’ 키워드 부상 ‘MRO·무인기’ [‘뉴한진’ 구축 나선 조원태·조현민②]
2023-08-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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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4년 조현민 택배 구원투수 ‘대전 허브 터미널’ [‘뉴한진’ 구축 나선 조원태·조현민①]
2023-07-2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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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CEO 한진 조원태, 계묘년(癸卯年)에 "아시아나 합병 100% 총력"
2023-06-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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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복귀 4주년 조현민, 한진 막내 넘어 조원태 신동력 부상
2023-06-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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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 회장 ‘ATW 2023년 올해의 항공업계 리더십상’ 수상
2023-06-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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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美서 통합 암초 만나나...美법무부, 대한·아시아나 합병 반대 소송 검토설 제기
2023-05-1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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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강조 통합 핵심 ‘MRO’ 성장세 돋보여...1Q 매출 1175억 원, 전년 동기比 21%↑
2023-05-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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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2년 연속 '5성 항공사' 선정
2023-05-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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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급여 52억 원 조원태 한진 회장, 올해 93억 원 예상
2023-03-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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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논란’ 조원태… 올해 보수는 2배 인상?
2023-03-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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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ATW '올해의 항공업계 리더'로 선정
2023-02-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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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계묘년 아시아나 인수 완료 온힘
2023-01-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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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고객의 요구 파악해 항공 정상화 대비한 수요 선점 나서야” [2023 신년사]
2023-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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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대한·아시아나항공 합병 사실상 승인…조원태, 통합 골자 ‘뉴한진’ 추진기대
2022-11-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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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H CEO 보수-한진그룹]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 원…대한항공 1인당 평균 급여 4661만 원
2022-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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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2022년 올해의 항공화물 리더십상’ 수상
2022-07-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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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조현민 남매의 ‘뉴 한진’ 키워드는?
2022-07-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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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통합 LCC 구상 발표 “사명은 진에어”
2022-06-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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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통합 LCC 추진 등 항공 경쟁력 강화 박차
2022-06-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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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부채비율 전분기比 400% 급증…조원태, 통합 항공사 부담 ‘악화일로’
2022-05-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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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칼 주총 표 대결서 완승…“글로벌 메가 캐리어 원년” 강조
2022-03-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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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 회장, 지난해 연봉 34억원 수령
2022-03-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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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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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