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19 국감] 21일 우리·하나은행 임원 국감장으로…DLF 집중 예상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1 09:02

21일 정무위 금융위-금감원 종합감사

국회 / 사진출처= 국회 홈페이지

국회 / 사진출처= 국회 홈페이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회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정무위원회는 21일 금융 분야 종합감사에 나선다.

21일 국회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국감은 앞서 금융위와 금감원 개별 감사 당시 부르지 못한 증인 출석이 이뤄져 관심이 모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물러난 가운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대규모 손실 사태 관련 질의가 집중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우선 앞서 정무위가 해외금리 연계 DLF 사태 관련 증인 채택한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또 마일리지 소송건도 겸한 장경훈닫기장경훈기사 모아보기 하나카드 대표이사가 국감장에 설 예정이다.

종합국감을 앞두고 기초자산인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 국채금리 불확실성이 다소 개선됐고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 모두 사과문과 재발 방지 대책도 잇따라 밝힌 상태다. 그러나 금융사에서 직접 출석이 이뤄지는 만큼 의원들이 DLF 관련 질의를 쏟아낼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조국 펀드' 관련한 증인으로 정무위는 김은수 KTB투자증권 상무, 이종서 미래에셋대우 본부장도 채택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공적자금 진작 상환했는데···변화 없는 수협銀 행추위, 부작용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②]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회의가 2차까지 이어지면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구성과 의결구조가 도마 위에 올랐다.행추위원 중 정부 측 추천 사외이사가 과반인 상황에서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행장 후보로 선정되고, 첫 행추위 회의에서 결론을 짓지 못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진 것이다.일각에서는 현재의 수협은행장 행추위 구성은 정부의 입김이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은행장 승계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특히 이번과 같이 정부 측 인사가 행장 후보에 포함될 경우 표가 쏠리거나 합의를 이루지 못해 장기간 행장 공석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20번 회의하고도·· 2 민간 은행인데 행추위 과반이 정부 측···25년 이어진 수협은행의 '관례' [수협은행 행추위는 왜①]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은행장추천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가 이날 개최된다. 수협은행장 선임을 위해서는 행추위원 5인 중 4명의 표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달 22일 회의에서는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각각 3표와 2표를 받아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지난 부결로 다시금 주목받은 것은 행추위 구성이다. 수협은행은 수협중앙회가 지분 100%를 보유한 민간 은행이지만 행추위원 5명 가운데 과반인 3명이 정부 측 추천 인사다.민간 은행 최고경영자(CEO)를 추천하는 기구에서 정부 측 인사가 과반을 차지하는 독특한 구조다. 그 뿌리를 따라가면 약 25년 전 수협중앙회의 경영위기와 공적자금 투입으 3 송승환 전 서울 강서구청 공보관, 상주시장 감사패 받아 송승환 전 서울 강서구청 공보관이 상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상주시는 안재민 시장이 송 전 공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상주시에 따르면, 송 전 공보관은 2024년부터 9월부터 2년 동안 제5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직을 맡아 위원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 상주시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송 전 공보관은 현재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과 서울특별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 감사 자문·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송 전 공보관은 “공직자 출신으로서 적은 힘이나마 9만 상주시민의 복지 증진과 시정 발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