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도의적 책임지고 ‘사퇴’ 결정
최근 ‘룸살롱 막말’ 논란을 일으킨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결국 자진사퇴를 결정했다.장경훈 사장은 6일 입장문을 통해 “금일 오후 회사의 감사위원회가 열렸으며 감사위원회의 결과와 상관없이 회사에 누를 끼치...
2021-04-0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사무금융노조 ‘룸살롱 막말 논란’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사퇴 촉구
전국사무금융노조가 최근 ‘룸살롱 막말’ 논란을 일으킨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사무금융노조는 5일 하나카드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여성혐오적이고 차별적인 문제 발언을 한...
2021-04-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카드·금융 연결 종합 디지털 페이먼트사 도약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종합 디지털 페이먼트사로 거듭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사업을 발굴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자동차 할부금융과 신용대출을 출시했으...
2021-03-2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으로 재신임 받아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지난 2019년 경영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해 ‘어니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5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
2021-02-2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카드, 1000억 규모 ESG채권 발행…장경훈 사장 ‘ESG 경영’ 확대
하나카드가 지난 22일 하나금융그룹의 ESG 가치 경영 강화에 발맞춰 중소·영세 가맹점 금융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 채권을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ESG 채권은 연기금...
2021-02-2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종합 디지털 페이먼트사로의 도약 추진
장경훈 하나카드가 사장이 올해를 종합 디지털 페이먼트사로의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 트렌드에 맞춰 사업영역 재편하는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하나카드는 지난 20...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소비자 패널로 서비스 개선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손님 중심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조직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소비자 보호 성과도 얻었다.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작년 12월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
2021-01-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 위해 토스뱅크 협업 강화”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 위해 토스뱅크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장경훈 대표는 4일 신년사를 통해 하나카드 디지털 페이먼트사 전환을 위한 주요 3가지 전략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플랫폼 격전] 장경훈 대표 ‘하나원큐페이’ 손님 지향 생활 플랫폼 시동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하나원큐페이(1Q페이)’ 손님(하나금융계열사에서 고객을 지칭하는 단어) 지향 생활 플랫폼 도약에 시동을 걸고 있다. 결제 범용성과 편의성을 제고해 손님이 다양한 생활특화기능을 누릴 ...
2020-11-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환경보호·일자리 창출 지원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등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SG 경영을 추구하는 하나금융지주 방침에 적극 부응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하나금융지...
2020-09-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글로벌 페이먼트 컴퍼니 도약 시동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페이먼트 컴퍼니(Global Payment Company)’ 도약에 나서고 있다. 하나머니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하나금융 해외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 GLN(Global Loyalty Network) 확대...
2020-07-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 협업카드로 반등 모색
장경훈 하나카드 대표가 협업카드로 시장반등을 꾀하고 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지난 5월 21일 SK플래닛과 협업한 PLCC카드 ‘시럽 초달달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지난 4월 출시한 ‘토스 신용카...
2020-06-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신사업 기반 수익 강화 잰걸음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올해 신사업 동력을 마련, 수익 강화에 나선다. 개인 사업자 신용평가(CB) 사업 등 결제수익 왜 신규 수익원을 마련해 반등을 꾀한다는 방침이다.금융권에 따르면,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은 올...
2020-03-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AI 기술 도입 시동
지난해 ‘디지털 페이먼트’사로의 도약을 주요 과제로 내걸었던 장경훈 사장이 디지털 강화 기조를 잇고 있다. ◇ 지난해 RPA 도입했지만 ‘갈 길 멀어’RPA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단순 업무를 로봇 소프트...
2020-01-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2019 국감] 증인석 오른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DLF판매 당시 리스크 관리 세심하지 못했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하나은행에서 판매된 DLS(파생결합증권)와 DLF(파생결합펀드) 상품에 대한 손실에 대해 사죄의 뜻을 밝혔다. 지난 3월 하나카드 대표이사에 취임한 장경훈 사장은 하나은행...
2019-10-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디지털 기반 문화투자 확충
“디지털은 내부 업무의 자동화뿐만 아니라, 고객의 일상, 즉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 전 부분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획득하고 디지털로 초연결해 고객과 함께 호흡하면서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행복한 순간...
2019-06-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장경훈 하나카드 신임사장, '디지털 정보회사로의 전환' 선언
하나카드는 장경훈 신임 사장이 이날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카드를 이끌 새로운 수장인 장경훈 신임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정보회사'로의 전환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알리며 3개 전...
2019-03-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