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김태오 대구은행장,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지역 ICT산업 활성화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07-12 19:16

활성화 기반 마련 협약 체결

김태오 대구은행장(왼쪽)과 이승협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태오 대구은행장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지역 ICT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DGB대구은행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12일 오후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지역 ICT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와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 ICT산업 성장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수행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의 협약으로 양사는 4차 산업 신기술 관련 공동 사업 발굴, ICT 관련 교육, 지역 ICT기업간의 네트워크 강화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발굴·육성하는 지역 우수기업과 DGB대구은행 간 교류 촉진을 통한 지역 산업 생태계의 성장·발전 도모, 양사 ICT 관련 교육 과정 공유, IT신기술 관련 상호 멘토링, 4차 산업 대응 인재 양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태오 은행장은 “본 협약을 통해 지역 우수 ICT기업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계 사업 발굴 및 추진을 기대하고 있으며, 협약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해 지식 기반 첨단 디지털 산업도시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