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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운동・일상 잇는 ‘러닝 아우터’ 2종 출시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09 13:19

생활 러닝 트렌드 반영, 미니멀 디자인+실용성
남성용 우중런 최적화, 여성용 활동성 극대화

프로-스펙스 러닝 아우터. /사진=프로-스펙스

프로-스펙스 러닝 아우터. /사진=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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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일상과 러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러닝 아우터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측은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러닝웨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러닝 퍼포먼스는 물론, 운동 전후의 일상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울트라 라이트 레이저컷 바람막이’는 비가 오는 날에도 쾌적한 러닝이 가능하도록 방수·투습 기능이 뛰어난 3-Layer(3-레이어)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봉제선을 막아주는 심실링 공법을 적용해 빗물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깔끔한 디자인과 실루엣을 갖춰 일상복과도 조화롭게 매치할 수 있다. 색상은 레드와 블랙 2가지로 출시됐다.

프로-스펙스 러닝 아우터. /사진=프로-스펙스

프로-스펙스 러닝 아우터. /사진=프로-스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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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울트라 라이트 자켓’은 발수 및 투습 기능을 갖춘 경량 소재를 사용해 활동 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후면의 통풍이 원활한 벤틸레이션 구조가 러닝 중 발생하는 열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허리선에 맞춘 크롭 기장으로 스포츠웨어는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하다. 블랙과 라이트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가슴 부위에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로고를 배치해 이른 아침이나 야간 러닝에도 러너의 안전성을 확보해 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러닝이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이 올봄 일상과 운동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최적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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