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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한라비발디’ 49평, 6.8억 상승한 28.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2 08:33 최종수정 : 2025-09-02 12:55

서초구 ‘초원현대’ 26평, 4.75억 오른 13.4억원에 거래
강남구 ‘강남서해그랑블’ 34평, 3.9억 상승해 13억원에 신고가

강남구 ‘한라비발디’ 49평, 6.8억 상승한 28.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9월 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한라비발디’ 49평형(125㎡) 1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2억원에서 6억8000만원 오른 28억8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7월 3일이었다.

이어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초원현대’ 26평형(59.76㎡) 5층은 1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4억7500만원 상승했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서해그랑블’ 34평(84.8㎡) 10층은 13억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7월 8일이었다. 이 평형 종전가격은 지난 2019년 9월 9억1000만원으로, 3억9000만원 상승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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