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나인원한남’ 88평, 9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71010042800278b372994c952115218260.jpg&nmt=18)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8억원에서 9억원 오른 167억원에 신고가로 직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8월 5일이었다.
이어 서초구 신원동에 위치한 ‘서초포레스타5단지’ 40A평형(101.47㎡) 7층은 20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가격 대비 4억2000만원 상승했다.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마포자이더센트리지’ 25C평(59.97㎡) 4층은 18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8월 16일이었다. 이 평형 종전가격은 2024년 7월 14억9500만원으로, 3억5500만원 상승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