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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나들이 고민된다면…삼성화재 로보카폴리·현대해상 어린이체험 전시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04 11:03

4~6일 모빌리티뮤지엄 퍼레이드·포토타임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 엄혜원 작가 전시회

사진 =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갈무리

사진 =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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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가정의달에는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나들이 장소 선정에 고민이 깊어진다. 특히 5월 5일은 비가 와 야외로 나가는데 제한이 이 있다. 보험사들은 어린이날을 기념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고려할 만 하다.

삼성화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모빌리티뮤지엄에서 '삼성화재 로보카폴리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동안 로보카폴리 퍼레이드와 포토타임이 매일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교통안전 의식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로보카폴리 키즈 라이더 탑승, 키링 만들기 체험,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 =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갈무리

사진 =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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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18세 미만 어린이 대상으로 모빌리티뮤지엄 무료 입장을 제공하며, 클래식카 전시 관람과 교통안전 학습 콘텐츠 등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만18세 이하 소인은 무료 입장이다.

현대해상은 6일까지 ‘2025 서울 스프링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115cm 눈높이’의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6일까지 옥외 부스로 운영된다.

모든 작품은 전시회 대상인 5~10세 어린이 평균 신장을 고려해 ‘눈높이 115cm’를 기준으로 전시된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염혜원 작가’와 ‘피도크 작가’의 2개 테마존으로 구성했다. 염혜원 작가는 지난해 그림책 부문에서 세계적 권위의 미국 ‘보스턴글로브 혼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으르렁 소아과', '으르렁 이발소' 등이 있다. 또한, 피도크 작가는 소녀 캐릭터 중심으로 다채로운 일상의 행복을 그려냈으며, 대표작으로 '소나기'가 있다.

현대해상은 6일까지 ‘2025 서울 스프링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115cm 눈높이’의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은 6일까지 ‘2025 서울 스프링 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광화문 광장 놀이마당에서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115cm 눈높이’의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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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이해와 접근을 돕는 ‘도슨트 투어’도 준비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정오부터 16시까지 정각마다 매일 5회 실시된다.

DB손해보험은 서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2025 함께, 약속 페스티벌 프로미 안전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화재, 승강기 사고, 유괴 등 총 19개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해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안전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미니 햄버거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분리배출 교육, 프로미 가족 사진관 등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면서 안전과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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