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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C-레벨 고객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0:00

신영증권, C-레벨 고객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영증권은 현직 CEO(최고경영자) 및 임원을 위한 ‘신영 C-레벨 연금관리 서비스’를 가동하고 있다.

임원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퇴직연금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 임원 퇴직연금은 퇴직연금 관련 법 이외에도 소득세법, 법인세법 등 여러 법에 의해서 규제를 받는다. 자칫 별다른 관리를 하지 않다가 퇴직할 때 예상치 못한 막대한 세금을 부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전에 연금 관리 전략을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

‘신영 C-레벨 연금관리 서비스’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고객의 은퇴 목표에 따른 맞춤형 연금 자산 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고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금, 세무, 자산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퇴직연금 규정과 연금 세제 혜택을 활용한 최적의 절세 전략을 제공한다.

고객의 목표와 투자성향을 고려해서 연금 자산운용 전략 등을 상담한다.

이 외에도 IRP(개인형 퇴직연금) 및 연금저축 등을 활용한 절세 방안을 제시하고, 퇴직연금, 국민연금, 개인연금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서 은퇴 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영증권은 C-레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완성했다. 현직일 경우 ‘신영 C-레벨 연금관리 서비스’를 통해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은퇴 후에는 ‘신영 C-레벨 퇴직 맞춤 서비스’를 통해 연금 자산 활용과 인출 관련 전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영증권 측은 “CEO 및 임원은 일반적으로 퇴직연금 규모가 크고, 직원과 다른 세제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전문 컨설팅과 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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