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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영증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24 09:46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신영증권

◇ 승진

▲ 사장 금정호

▲ 부사장 Structured Products/FICC본부 정헌기

▲ 전무 FICC본부 전윤구

▲ 상무 구조화금융부 안재희

▲ 이사대우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 이사대우미래금융/리스크관리팀 구정본

▲ 이사대우 투자개발부 이동걸닫기이동걸기사 모아보기

◇ 보직

▲ IB총괄 배준성 전무

▲ 구조화금융본부장 안재희 상무

▲ 디지털전략부/신연금시스템TFT 조성환 이사

▲ 신연금시스템TFT 이재연 이사

▲ PE본부장 이상섭 이사대우

▲ APEX서면/대전/대구/광주 서영숙 이사대우

▲ APEX패밀리오피스부 원장연 이사대우

▲ 상품전략부/랩어카운트서비스부 박소연 이사대우

▲ 투자개발부 이동걸 이사대우

▲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이사대우

▲ 재무관리팀/경영지원팀 박용훈 이사대우

▲ 미래금융팀/리스크관리팀 구정본 이사대우

▲ APEX Private Club 청담/명동/해운대 지점장 심지혜, 왕현정, 장민정

▲ APEX 대치/영업부 지점장 정광익, 김문상

▲ APEX 서면 지점장 김동규

▲ 부동산운용부장 정준

▲ 리스크심사팀장 최철환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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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보 지방이전 반대, 이사회서도 공론화…노동이사 '보고요구권' 발동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의 이전 반대 대응이 이사회로 확대됐다. 외부 연구용역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금융위기 대응과 금융당국·금융회사 접근성을 문제로 제기한 데 이어 노동이사가 이사회에서 관련 내부 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제출을 요구하면서다.예보 노조와 김대의 노동이사는 지방이전이 구성원의 근무지 문제를 넘어 예보의 금융안정 기능과 기관 운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이사회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노조는 향후 국회·정부와의 대화와 이사회 논의를 병행하고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도 열 계획이다.노동이사, 이사회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신용대출 '선별' 강화···중금리 6848억 '투트랙'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과 공급 대상을 세분화하는 ‘선별 전략’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규취급 가계신용대출 가운데 금리 4% 미만 초우량 고객비중은 1월 30.0%에서 6월 9.5%로 급감한 반면, 4~6% 구간은 58.7%에서 79.3%로 20.6%p 확대됐다.고신용 차주에 대한 초저금리 경쟁을 과감히 줄인 것이다.대신 600점 이하 차주 금리 인상, 7% 이상 고금리 신규취급 비중 축소 등 고위험 차주에 대한 위험 프리미엄을 높여 이익 확대와 건전성 개선에 나섰다.이를 통해 평균금리와 평균신용점수가 동반 상승했다.이 같은 선별 강화로 자칫 미흡해질 수 있는 포용금융은 중금리대출 공급으로 상쇄했다 3 4대 금융 전북 진출 박차···김기홍號 JB금융, 사업 확대·AX로 '맞대응' [지방금융 안방이 흔들린다①] 정부가 전북을 서울·부산에 이은 제3 금융중심지로 추가 지정하는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그룹도 잇달아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그동안 전북 금융시장은 전북은행을 주력 계열사로 둔 JB금융그룹의 전통적인 안방으로 인식돼 왔다. 4대금융그룹의 진출이 당장 전북은행의 예·적금과 가계대출 고객을 놓고 4대 은행과 전면전이 벌어지는 단계는 아니다. 현재 4대 금융의 전북 진출은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자산운용 기능에 무게가 실려 있다.문제는 이 거점이 기업금융과 자산관리(WM), 스타트업 투자, 지역 인재 채용 등으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중심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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