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 아이브 장원영 신규모델 발탁…전세대 겨냥 라인업 완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4 14:35

아이유·김희애·라이즈까지, 세대별 맞춤 마케팅 정조준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닫기정진완기사 모아보기)이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을 신규모델로 추가 발탁하며 1020 고객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앞서 우리은행은 아이유를 필두로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에 배우 김희애를 발탁했고, 최근에는 5세대 대표 아이돌인 라이즈(RIIZE)를 앞세워 젊은 고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했다. 여기에 원영적 사고·럭키비키 등의 유행어로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장원영을 추가한 것이다.

우리은행은 이로써 전 세대를 아우르고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 홍보 모델 라인업을 완성하고 세대별 맞춤 마케팅을 통해 더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우리WON뱅킹 - WON MORE(원 모어)’ 광고 캠페인은 장원영, 라이즈(RIIZE) 등 두 아이돌 스타들을 전면에 내세워 우리WON뱅킹의 진화된 모습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WON MORE’는 우리WON뱅킹의 수많은 기능과 모든 계열사의 금융서비스를 한데 모아 ‘한층 더’ 편리하게 제공하고, 고객 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우리은행의 철학을 담아 고객에게 ‘한번 더 (ONE MORE)’ 드리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총 3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 캠페인 중 첫 번째로 공개되는 런칭편은 기존 모델 ‘라이즈(RIIZE)’와 ‘장원영’이 함께 등장해 우리WON뱅킹의 특징을 보여줬으며, ‘유니버셜 뱅킹의 라이즈(RIIZE)’편과 ‘럭키비키 장원영’ 편에서는 모델 각각의 개성을 살려 우리WON뱅킹의 장점을 설명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장원영과 라이즈(RIIZE)가 함께해 우리WON뱅킹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며,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부터 우리은행과 함께할 MZ들이 원(WON)하는 장원영의 영(YOUNG)한 이미지가 우리WON뱅킹에 잘 어우러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한국은행 하반기 인사…기획협력국장 최용훈·금융시장국장 최영주 한국은행 최용훈 신임 기획협력국장, 최영주 신임 금융시장국장이 보임됐다.한국은행(총재 신현송)은 2026년 하반기 부서장 및 승진, 이동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신임 최용훈 기획협력국장은 대외협력팀장으로 대(對)국회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했고,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직전 금융시장국장을 역임했다.신임 최영주 금융시장국장은 금융시장국과 통화정책국에서 오랜기간 근무했으며, 직전 지속가능성장실장을 역임했다. 또, 신임 채희권 발권국장(전 대전세종충남본부장)은 전북본부장 및 대전세종충남본부장 재임시 지역사회의 화폐수급 관리를 원만히 지휘한 점 등이 인정받았다.신임 이아랑 지속가능성장실장(전 정 2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글로벌 투자 전문가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는 글로벌 사업 경험이 풍부한 투자 전문가로 꼽힌다. 한화그룹은 30일 임 내정자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오는 8월 1일자로 시행된다.임 내정자는 1974년생으로,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Univ. of Virginia MBA를 취득했다.2008년 7월 한화생명으로 입사해서, 신사업본부장·베트남담당·베트남법인장을 지냈다.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전략사업Unit장(부사장)을 맡아왔다.미국시장에서 벤처 및 대체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를 조성하며 체계적인 운용 기반을 마련해 온 투자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3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임동준 전략사업Unit장 내정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임동준 전략사업Unit장(부사장)이 내정됐다.한화그룹은 30일 주요 경영진 승진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오는 8월 1일자로 시행된다.임 내정자는 1974년생으로, 한화생명 신사업본부장·베트남법인장, 한화자산운용 미주법인장·전략사업Unit장을 거쳤다. 한화그룹은 선임 배경에 대해 "경영 안정화 및 중장기 성장을 위한 전략과제 수행에 최적화된 인재를 발탁했다"며 "유가증권 운용 경쟁력 강화 및 대체투자 확대로 글로벌 사업 성장을 주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임 내정자는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