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산 ‘서울원 아이파크’ 특별공급 종료…경쟁률 평균 15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25 19:35

59㎡A타입 생애최초 접수 최다, 26일 1순위청약 흥행 기대감

서울원 아이파크 주요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25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서울원 아이파크 주요평형 특별공급 접수 결과 (25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대단지 ‘서울원 아이파크’가 25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25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490가구가 특별공급에 배정된 가운데, 전 타입과 평형을 포함해 7388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15.07대 1의 경쟁률로 특별공급을 마쳤다.

대부분의 신청은 13가구가 배정된 59㎡A타입에 몰렸다. 특히 해당 타입의 생애최초 특별공급에는 단 2가구만이 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해당지역 3062건, 기타지역 526건으로 전체 신청의 절반가량의 신청이 접수돼 압도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주력평형인 84㎡B타입에도 도합 1천건이 넘는 신청이 몰리며 26일 있을 1순위청약의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단지는 이어 26일 1순위, 27일 2순위청약을 실시한다.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2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59㎡A 타입이 10억3800만원대로 가장 저렴하고, 주력평형인 84㎡A타입 기준 13억900만원대, 84㎡B타입 14억1400만원대, 112㎡A타입 18억4700만원대 120㎡A타입 기준 18억870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 순이다. 입주예정월은 2028년 7월께다.

서울원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갤러리 개관과 함께 평면과 시스템 설계 등 실제 주거시 고려되는 사항들이 공개되며 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개별 침실공간을 넓게 설계하여 넓은 공간감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 특화설계에 대해 수요자 호평이 이어지는 만큼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