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 쉽고 간편하게” 이마트24, 모바일앱 리뉴얼 오픈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28 10:38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서비스 메인에 배치
할인 혜택 상단에 노출해 고물가 대응
앱 리뉴얼 기념 다양한 이벤트 개최

이마트24가 모바일앱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모바일앱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편의점 이마트24가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앱으로 새 단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바일앱 리뉴얼은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메뉴와 서비스를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마트24에 따르면 고객들이 상품과 혜택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메인화면을 개편했다. ‘스탬프행사’ ‘구독쿠폰’ ‘이벤트’ 등 고객들이 앱으로 자주 이용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이 기능을 모두 메인 페이지에 배치했다.

또 할인 혜택 정보에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1+1, 2+1 등 매월 진행하는 정기 행사를 메인 페이지 상단에 노출해 주목도를 높였다. 고객들은 상품 카테고리별, 1+1, 2+1 등 행사 내용별로 상품 검색이 가능하다.

이번 앱 리뉴얼을 통해 이마트24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 실시간 매장 재고 확인도 가능해졌다. 고객들은 모바일앱 내 ‘재고확인’에서 상품명을 검색하면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반경 2km내 점포의 재고 현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예약픽업, 바로배달, 오늘픽업이 가능한 상품을 메인 페이지에 노출했다. 고객들은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가맹점은 수익 증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바일앱을 통한 예약픽업이나 배달 서비스 이용 프로세스 간소화를 위한 ‘단골점포 설정 기능’, 매일 고객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를 보여주는 ‘인기 검색 상품 기능’을 추가하는 등 고객 관점에서 편의성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

이마트24는 이번 앱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마트24 모바일앱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모두에게 쿠폰 5종 중 1개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고객들은 ‘500원 할인’ ‘배달 1만원 할인’ ‘예약픽업 1만원 할인’ ’오늘픽업 1만원 할인’ ‘매장전용 99% 할인(최대 5만원 할인)’등 5종의 쿠폰 중 한 개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상현 이마트24 마케팅담당은 “이번 모바일앱 리뉴얼은 사용 편의성 개선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래미안에스티움' 25평, 7.8억 오른 18.8억원에 거래[일일 신고가] 전국 주요 아파트 시장에서 상승 거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영등포·송파·서초·광진구를 비롯해 경기 광명·하남·용인, 인천 서구, 부산 수영·해운대, 대구 수성구 등에서 직전 거래 대비 수억원 오른 거래가 확인됐다. 특히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강남권과 신축 대단지, 지역 대표 주거지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영등포·송파·광진 중심으로 상승 거래 두드러져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래미안에스티움’ 26평형(84.97㎡) 매물이 직전 대비 수억원 차이로 거래됐다.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지난 5월 26일 18억8000만원에 등록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6년 4월 24일 11억 2 강남구 '진흥아파트' 54평, 7억 떨어진 4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권과 경기·지방 주요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삼성동에서 큰 폭의 하락거래가 이뤄졌다. 또한 수도권은 물론 세종·영남권에서도 20~50%대 하락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강남·서초 주요 단지서 수억원 하락 거래1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진흥아파트’ 전용 170.01㎡(5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5월22일 40억원에 중개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3월 27일 47억원 대비 7억원(14.9%) 하락했다.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전용 205.07㎡(72평형)는 6월 1일 3 PT 떨어져도 제작비는 받는다…분양 홍보대행사 A to Z [분양의 설계자들①]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은 광고와 모델하우스다. 화려한 홍보영상과 대규모 광고, 언론 보도, 유튜브 콘텐츠, 현장 이벤트 등이 분양 성과를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그러나 이 같은 마케팅 활동 뒤에는 시행사나 시공사보다 먼저 움직이는 또 다른 주체가 있다. 바로 분양 홍보대행사다.특히 업계에서는 시행사나 조합의 선택을 받기 위해 수주 PT 단계에서 수천만원을 들여 광고영상과 홍보 콘텐츠를 먼저 제작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일부 대형 사업장은 최종 선정에서 탈락하더라도 제작비 일부를 보전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분양대행사라고 하면 흔히 모델하우스에서 계약 상담을 하는 영업조직을 떠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