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화학, 유럽 CS센터 개관...“밀착 지원으로 유럽 고객 마음잡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3 10:55

LG화학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 CS센터 전경.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 CS센터 전경. 사진제공=LG화학.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LG화학(대표 신학철닫기신학철기사 모아보기)이 13일 '유럽 CS센터'를 열고 현지 고객사에 자동차·친환경소재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석유화학 노국래 본부장, 프랑크푸르트 부시장 등 주요 경영진 및 인사들이 참석했다.

CS센터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등 종합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조직이다. 유럽 CS센터는 2021년 9월부터 약 500억 원의 비용을 투자해 지상 3층, 약 2300평 규모로 지어졌으며, 압출과 사출 등 고객사 양산 설비 수준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LG화학은 이번 유럽 CS센터 완공으로 한국(오산), 중국(화남, 화동), 유럽(독일)으로 이어지는 고객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아시아와 더불어 유럽 전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안으로 미주 CS센터도 열 계획이다.

신학철 부회장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유럽CS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이라며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새로운 성장을 만드는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인재가 모인다’ 포티투닷, 실리콘밸리 IT 리더 3인 영입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 포티투닷이 미국 실리콘 밸리 출신 글로벌 IT 인재를 또 다시 대거 영입했다. 2027년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두고 핵심 기술 리더십을 높여 속도를 붙인다는 구상이다.실리콘밸리 리더급 인재 3인 영입포티투닷(42dot)은 2일 글로벌 IT 기업의 리더급 핵심 인재 3인을 대거 영입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및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포티투닷은 9월 초 미국 실리콘밸리 오피스에 분산 컴퓨팅 및 실시간 시스템 분야 세계적 전문가인 안젤로 코르사로(Angelo Corsaro)를 수석 연구위원으로 영입했다고.코르사로는 소형 기기부터 클라우드까지 연결하는 통신 프로토콜 '이클 2 “역대 투싼 중 최고”…현대차 ‘디 올 뉴 투싼’, 뉴욕서 글로벌 첫 선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SUV 시장의 전 세계적인 대표 베스트셀러 ‘투싼’의 신형 모델을 글로벌 무대에 화려하게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플레오스 커넥트' 및 차세대 하이브리드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역별 현지화 전략을 강조했다.무뇨스 “디 올 뉴 투싼, 역대 최고 투싼 시리즈”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이하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경제 및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런웨이 형태의 무대를 꾸며, 투싼이 지향하는 '대담함(Boldness)'의 가 3 효성 조현준 회장, 장애인 사회참여 돕는 나눔 이어간다 효성이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가로막는 장벽을 낮추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장애어린이 가족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2013년부터 장애어린이와 동행…재활 넘어 가족의 일상까지효성은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지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치료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간의 치료와 돌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가족 구성원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2014년부터는 장애어린이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