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장애인 위한 ‘게임문화체험관’ 신규 설치기관 모집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30 09:20

서울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 대상 공모 진행

서울시 구로구 소재 성베드로학교에 개관한 제35호 게임문화체험관의 모습. / 사진제공=넷마블

서울시 구로구 소재 성베드로학교에 개관한 제35호 게임문화체험관의 모습. / 사진제공=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닫기방준혁기사 모아보기)은 장애인들을 위한 게임문화체험관 신규 설치기관 공모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게임문화체험관 사업은 전국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기관에 PC·모바일·VR 장비 등 활용 공간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장애인들의 여가 문화 다양화와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2008년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35개소의 체험관을 개관했다. 최신 기기 교체 설치 및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놀이와 교육이 만나는 게임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더 많은 이용을 위해 올해부터 사업의 영역을 특수학교에서 복지기관으로 확장해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이 대상이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6월 12일까지로, 신청한 장애복지시설 중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15년간 특수학교 내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한 노하우와 경험을 담아 장애인복지기관에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대상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내년부터는 공모 대상을 전국 장애인복지시설로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D, 5년만 2분기 실질 흑자 "희망퇴직 이번이 마지막..." LG디스플레이가 올해 2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고강도 인력 구조조정 영향으로 본업에서는 회복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하반기에는 애플 아이폰18 출시에 따른 실적 반등 기대감과 반도체 가격 급등에 대한 스마트폰 수요 위축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22일 LG디스플레이는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107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2분기 이후 1년 만에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5조6121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직전 분기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046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직전분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 11조1461억 원, 영업이익 390억 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작년 상반기엔 매출 11조6523억 2 네오위즈 파우게임즈, ‘킹덤2’ 출시 초읽기…투자 이유 증명할까? 네오위즈 산하 모바일 MMORPG 전문 개발사 파우게임즈가 신작 ‘킹덤2:타오르는 전쟁(이하 킹덤2)’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네오위즈가 MMORPG 라인업 확대를 위해 인수한 회사다.하지만 2024년 ‘영웅전설:가가브 트릴로지’ 실패 이후 적자에 빠지는 등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킹덤2가 자사 대표 IP를 활용하는 만큼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22일 자회사 파우게임즈(대표 이광재)의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킹덤2는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정통 MMORPG다. 이번 신작은 기존의 클래스 기반 3 ‘캐즘에 계륵 전락’ SK 전기차 삼형제, 정상화는 언제쯤 SK그룹은 전기차 시대 도래와 함께 지주사와 중간 지주사를 통해 SK온(배터리), SK넥실리스(동박), SK시그넷(충전기) 등을 설립 및 인수했다. 다양한 전기차 관련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동력을 삼겠다는 구상이었다.하지만 2023년부터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발발하자 미래 희망에서 고민거리로 전락했다. 떨어지는 실적에 모회사들의 재무 부담도 커지며 그룹 리벨런싱의 주요 대상으로 떠올랐다.그동안 계열사 간 합병을 비롯해 모회사 자금 조달로 버티던 SK그룹 전기차 계열사들은 캐즘 완화 국면과 새로운 사업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SK온과 SK넥실리스는 ESS(에너지저장장치)로 사업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SK시그넷은 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