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코웨이 방준혁 의장 “근본적 체질 개선을 통한 ‘리버스(RE-BIRTH)’” [신년사 2026]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양사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의 핵심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RE-BIRTH)’를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개선 차원을 넘어, 사고와 실행...
2026-01-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지스타 방문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스타’ 현장을 직접 찾았다. 넷마블은 방준혁 의장이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 개막 이틀째인 14일 오후, 넷마블 ...
2025-11-1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방준혁 자신감 통했다" 넷마블, 자체 IP 3연타에 후속작도 기대감↑
자체 IP(지식재산권) 신작에 대한 방준혁 넷마블 의장 자신감이 1분기 호실적으로 입증됐다. 그동안 넷마블 약점으로 지적받아 온 ‘자체 IP 부족’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는 평가다. 넷마블은 연내 추가 자체 IP 신...
2025-05-16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경영 키워드는 ‘재도약’” [2025 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지난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등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재도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자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인 2일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는 나 혼자만 레...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넷마블 방준혁,내년엔 ‘9인의 기사’로 흥행 돌풍
넷마블이 올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등 신작 흥행으로 2년간 이어진 연간 적자 탈출을 눈앞에 뒀다. 특히 적자 기간 비용효율화와 금융 자산 매각 등으로 재무 개선에 성공하며 성장 기반까지 다졌다. 넷마...
2024-12-0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지스타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멀티플랫폼 전략 기대해 달라”
“넷마블에서 지금 개발되고 있는 게임의 거의 70~80%가 다 멀티플랫폼 전략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좋은 IP 세계관을 게임에서 새로운 스토리와 연계해서 다양한 플랫폼으로 연동하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넷마블 방준혁 ‘흑자 전환’ 굳히기
잇단 신작을 쏟아내며 적자 탈출에 나선 넷마블(대표 권영식·김병규)이 모처럼 미소를 지었다.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무려 8개 분기만이다. 하지만 안심하긴 아직 이르단 입장이다. 연간 흑자 달...
2024-02-26 월요일 | 이주은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회복할 것”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시무식에서 올해 위기 극복을 통한 본연의 경쟁력 회복을 강조했다. 방 의장은 2일 오전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2024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시무식에서 방 의장은 ...
2024-01-02 화요일 | 이주은 기자
넷마블 방준혁, 권영식·도기욱 대표와 이사회 역할 강화한다 [2023 주총 이슈-넷마블]
넷마블이 방준혁 의장 홀로 지키던 사내이사 자리에 권영식, 도기욱 각자 대표를 신규 선임한다. 사외이사도 3인에서 5인으로 늘려 이사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오...
2023-03-10 금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넷마블 방준혁, 新 사외이사 3인과 ‘재도약’ 원년 만든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지난 201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사외이사 3인을 모두 교체했다. 넷마블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1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 사외이사 3인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내이사인...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방준혁, 블록체인·메타버스로 경쟁력 되찾는다…"P2E 규제 안타까워"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넷마블의 미래 신사업으로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로 정의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27일 서울 구로구 신사옥 지타워 본사에서 4년 만에 제5회 NTP(Netmarble Togehter wi...
2022-01-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4년 만에 열리는 NTP서 제시할 비전은?
넷마블이 오는 27일 경영전략 발표회인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를 개최한다. 이번 NTP는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다. 이번 NTP에서는 넷마블의 새로운 미래비전과 향후 사업 방향...
2022-01-2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잃어버린 경쟁력 찾자”
“2022년은 넷마블컴퍼니가 성장하고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올해 ‘강한 넷마블’로의 도약을 위해 나선다. 지난 2년간 팬데믹 상황 속에서 잃어버린 넷마블의 경쟁력을 되찾겠다는 ...
2022-01-1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 방준혁 2.5조 통큰 투자…글로벌 소셜카지노 ‘스핀엑스’ 인수
넷마블이 글로벌 모바일 소셜 카지노 3위 게임업체 스핀엑스를 인수한다. 넷마블은 글로벌 사업 경쟁력 확대 및 강화를 위해 글로벌 3위 모바일 소셜 카지노 게임사 ‘스핀엑스(SpinX)’의 지분 100%를 $2.19B(...
2021-08-0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엔씨 김택진-넷마블 방준혁, 대작 MMORPG로 ‘맞대결’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으로 맞붙는다. 빅3 게임사의 대작이라는 점에서, 게임 업계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MORPG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리니지’ 시리즈를 개발한 엔씨소...
2021-04-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지난해 연봉 24억…권영식 대표 44억으로 '연봉왕'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해 23억6600만원을 연봉으로 받았다.넷마블이 18일 공시한 2020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방 의장은 지난해 급여 13억8000만원, 상여금 9억7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원 등을 수...
2021-03-1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년사] 방준혁 넷마블 의장 “올해 신사옥 이전, 재도약 발판되길”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을 강조했다. 넷마블은 4일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이날 시무...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국내 게임사 중 ‘인재 경영’에 가장 관심 높아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들의 1년간 ‘인재 경영’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21일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올 12월 17일까지 1년간 12개...
2020-12-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꽃을 든 택진이형이 지목한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꽃 들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추천으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방준혁 의장은 넷마블문화재단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및 꽃 화분 200개를 회사 인근 지역아동센터 53개소에 차주...
2020-05-29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웅진코웨이 사내이사로 선임 예정…내달 7일 주총 개최
방준혁 넷마블 의장(사진)이 다음달부터 웅진코웨이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총괄사장도 사내이사로 재선임될 예정이다.웅진코웨이는 오는 2월 7일 주주총회를 소집해 23일 사내·사외 이사와 감사위...
2020-01-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그레이트 컬처 컴퍼니 무한궤도 열다
“넷마블이 웅진코웨이 인수에 나선 것은 자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선택입니다. 좋은 사업 기회가 생겼고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구독경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것입니다.” 방준혁 의장이 이끄는 넷마블이 국내...
2019-1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 ‘EY 최우수 기업가상’에서 ‘마스터상’ 수상…‘도전과 리더십’ 인정 받아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최고 영예의 ‘마스터상’을 수상하며 혁신을 이끄는 모범적인 기업가로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으로 방준혁 의장은 2020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
2019-11-0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방준혁의 승부수’ 넷마블, 웅진코웨이 1조 8000억 제시…인수 성공 최근접
방준혁 넷마블 의장의 과감한 승부수로 넷마블이 다른 경쟁자를 제치고 웅진코웨이의 새 주인이 될 수 있는 절대적 고지에 올라섰다.투자은행(IB) 업계와 웅진그룹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14일 중으로 이사회를 열어...
2019-10-1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