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증권, ‘브랜드데이’ 개최… “지역사회 발전 기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29 13:49

고객-임직원-가족 하나로 잇는 ‘기업문화의 장’
하나원큐 리틀시티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봬
하프 타임엔 ‘하나증권이 쏜다’ 이벤트 진행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감독 이흥실)과 부천FC(감독 이영민) 경기에서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브랜드데이’를 맞아 축구 경기 전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이 하나증권 임직원 자녀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하나증권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감독 이흥실)과 부천FC(감독 이영민) 경기에서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브랜드데이’를 맞아 축구 경기 전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이 하나증권 임직원 자녀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하나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대표 이은형닫기이은형기사 모아보기)이 사명 변경 후 첫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고객과 임직원, 가족이 하나로 이어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

하나증권은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감독 이흥실)과 부천FC(감독 이영민) 경기에 고객과 임직원 가정을 초청해 ‘하나증권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지난달 사명을 변경한 뒤 지속적으로 내보내고 있는 ‘더 쉽고 더 가까운 증권사로 고객에게 다가서겠다’는 대고객 메시지와 결을 같이 한다. 이번 브랜드데이 역시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임직원과 그 가족을 초청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겠단 취지로 마련됐다.

하나증권은 이날 행사에서 고객과 임직원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하나원큐 리틀시티즌’ ‘에스코트‧하이파이브 키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하프 타임(Half Time‧휴식 시간)에는 경기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하나증권이 쏜다’ 이벤트를 통해 ▲해외 주식 ▲국내 주식 ▲미국 달러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또한, 머리띠, 클래퍼(Clapper) 등 다양한 응원 도구를 배부하고, 에어바운스(Air bounce‧구름방), 푸드트럭(Food truck‧음식 판매 차량)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손님, 임직원, 가족 등 모두가 하나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2020년부터 지역 및 국내 축구 발전과 유소년 축구선수 발굴·육성, 시민 화합에 보탬이 되고자 대표적인 시민구단 ‘대전하나시티즌’을 후원하고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종민·장원재號 메리츠증권, IB 양호·리테일 체질개선에 영업익 73%↑…글로벌 투자 플랫폼 하반기 출격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메리츠증권(대표 김종민, 장원재)이 IB(기업금융)와 트레이딩, 그리고 체질 개선에 나선 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이 개선됐다.메리츠증권은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출시를 준비 중인 글로벌 투자 플랫폼 ‘모음’의 전략도 제시했다.온·오프라인 채널 기반 리테일 고객자산↑ 메리츠금융지주 계열 메리츠증권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66억원, 당기순이익이 254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5%, 35.7% 증가한 수준이다.별도 기준 순영업수익은 6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534억원 대비 35.2% 늘었다.IB 부문은 양호한 딜 실적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2 '외국인통합계좌' 경쟁 본격화…하나·삼성 이어 증권가 속속 채비 외국인통합계좌(Omnibus Account)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해외 개인 투자자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그동안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주식에 투자하려면 계좌 개설과 행정 절차 등을 거쳐야 해서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러나 외국인통합계좌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는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하나증권이 지난해 첫 시작을 끊었고, 삼성증권도 최근 서비스를 개시했다. 다른 증권사들도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8년간 실사례 전무…규제 완화 ‘활로’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통합계좌 관련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증권사들의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 3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1분기 만에 영업익 1조 근접…"균형 잡힌 수익구조 기반 성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올해 1분기에 1조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운용(트레이딩), 브로커리지(위탁매매) 등 전 사업부문의 균형 잡힌 수익 구조가 바탕이 됐다. 지난해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세운 연간 영업이익·순이익 '2조 클럽' 실적과 비교하면, 한 분기 만에 이익 성장세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위탁매매 33%·운용 39% 등 수익구조 다변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분기 세전이익은 1조 3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4% 늘었다.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847억원, 전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