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하나금융 부회장, 대전하나시티즌 모든 홈경기서 탄소중립 실천 선언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대전하나시티즌 모든 홈경기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선언했다.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4월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
2023-05-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박성호·강성묵·이은형 ‘3人 부회장’ 체제 구축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기존 1인에서 3인 부회장 체제로 전환했다. 그룹의 새로운 비전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 실현과 2023년 그룹 중점 추진 과제 ‘액트 나우(ACT NOW)’ 달성을 위해서다.하나금융은...
2022-12-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 하나은행 홍콩 계열사 인수 추진… ‘글로벌 사업 강화’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가 하나은행 홍콩 계열사 인수를 추진한다. 글로벌 사업 강화 전략 일환이다.올해로 경영 2년 차인 이은형 대표는 최근 글로벌과 투자은행(IB·Investment Bank) 부문을 수익 기둥으로 삼고...
2022-05-0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이은형 하나금투 대표, 글로벌-IB 양날개로 성장 본격화
경영 2년차를 맞이한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가 글로벌 부문과 투자은행(IB) 부문을 수익기둥으로 강화하고 있다. 자본확충으로 자기자본 6조원에 임박해 IB 경쟁력 강화에 힘이 실리고 있고, 그룹 내 글로벌 ...
2022-05-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 신남방 정책 교두보 마련… ‘베트남 1위 증권사 지분 인수’
취임 두 번째 해를 맞는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가 베트남 1위 국영은행 증권 자회사인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 증권사(Securities)’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
2022-04-2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범띠 CEO’ 이은형 대표, 하나금투 ‘성장시대’ 가속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가 성장시대를 예고하고 있다.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5조원까지 키우면서 초대형IB 요건을 탄탄하게 다진 만큼 IB 사업 확장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2022-01-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 ‘내부혁신’ 행보 이목 집중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겸 하나금융투자 대표가 고정관념을 깬 내부혁신을 통해 조직을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임직원 복장 자율화, 임원 관용차량 제공 폐지, 회의 내 사용하는 종이문서들을 공인전자문서로 전...
2021-07-1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하나금융투자는 이은형 대표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올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 절감...
2021-07-1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1731만원 익명 기부...이은형 하나금투 대표의 조용한 선행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가 남모른 선행을 실천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청각장애인의 소리 찾기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731만원을 익명으로 기부했다. 이...
2021-04-3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업계 최연소 CEO’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에 쏠리는 눈
최근 하나금융투자의 새 수장 자리에 오른 이은형 대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증권업계 최연소 최고경영자(CEO)인 이 대표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 등 당면과제를 어떻게 풀...
2021-04-0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 이은형 신임 대표 취임...“디지털·글로벌·ESG에 집중”
하나금융투자는 24일 개최된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은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신임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지금의 격변하는 환경이 위기가 될 수...
2021-03-2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47세 업계 최연소' 이은형 하나금투 신임 대표, 글로벌 사업 강화에 '기대감'
이은형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신임 하나금융투자 대표에 내정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74년생, 만 47세의 젊은 나이로 증권업계 최연소 최고경영자(CEO)에 올라선 만큼 이 내정자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나...
2021-03-0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투자, 신임 대표에 이은형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내정
이은형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이 하나금융투자 새 대표이사 자리에 내정됐다. 하나금융지주는 25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은형 국외사업부회장을 하나금융투자의 새 대표이사로 후보로 선정했다...
2021-02-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하나금융그룹, 은행·금투 CEO 교체…박성호·이은형 후보 추천
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관계회사 CEO 후보 추천을 마무리했다. 하나금융지주는 25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와 하나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
2021-02-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