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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한국금융] 1월17일자 신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6 18:02 최종수정 : 2022-01-17 04:07

▲한국금융신문 1월17일자 지면

▲한국금융신문 1월17일자 지면

한국금융신문 1월 17일자 주요 기사 (온라인은 17일 0시 게재)

[종합]
-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 ‘성공 DNA’ 삼성전자 반도체 100조 시대 연다
- 카드사 ‘블루오션’ NFT 시장 잡아라

[증권]
- ‘새 얼굴’ 조재민닫기조재민기사 모아보기 대표, 신한자산운용 ‘ETF 드라이브’ 가속
- 김성현닫기김성현기사 모아보기 대표, KB증권 DCM 연전연승 ‘탄탄’'
-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CIO 시장 적극 공략 본격화

[은행]
-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행장, 디지털 영업점·오프라인 혁신 승부수
-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 케이뱅크 행장, 첫 흑자 결산·IPO…거침없는 질주
[보험]
-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라이프 사장, 데이터·가치경영 역점
- 사모펀드 대주주…KDB생명·롯데손보 ‘희비’'
- 생보사, 상속·증여 등 자산가 재무설계 나선다

[2금융]
- 손종주 회장, 웰컴금융 디지털 도약 박차
- 한국기업데이터, 조직 인화단결 “시작은 지금부터”
- 저축銀·빅테크·P2P ‘35조’ 중금리대출 플랫폼 경쟁

[피플]
- [오준석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사장] “시장 초기 단계 국내 신용보험 선도할 터”
- 시니어·청소년 금융 교육 등 지속적 CSR 전개하는 오준석 사장

[산업]
- [미래로 뛰는 K배터리(3)] 삼성SDI 최윤호, 차세대 배터리로 ‘초격차 1위’ 달성
- 현대重 정기선, 자율운항·친환경으로 ‘2030 초일류’ 간다

[산업2]
- 방준혁닫기방준혁기사 모아보기 넷마블 의장 “잃어버린 경쟁력 찾자”
- ‘커피 명가’ 동서식품의 이유 있는 변신
- 신동원 회장이 말한 ‘새로운 가치의 미래사업’|
- [이커머스 격전(3)] 김슬아 “새벽배송 원조” vs 안준형 “유일한 흑자”

[건설부동산]
- [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신사업 매출 1조 달성 자신감
- [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작년 산업재해 근로자 비율 0.1% 유지

[오피니언]
- [김근수 신용정보협회장] 새 성장동력 마이데이터 산업 첫걸음}
- [기자수첩] 상상이 현실된 CES 로봇 잔치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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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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