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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박세리 특판예금 출시…"연 2.5%로 읏샷 하세요"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9 17:30

6개월 만기 정기예금 상품
2000억원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

OK저축은행이 ‘제11회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초청경기)’ 개최를 기념해 정기예금 상품인 ‘OK읏샷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이 ‘제11회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초청경기)’ 개최를 기념해 정기예금 상품인 ‘OK읏샷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OK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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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이 골프 대회에 성원을 보내주는 고객들을 위해 특판 예금을 준비했다. OK저축은행은 ‘제11회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초청경기)’ 개최를 기념해 정기예금 상품인 ‘OK읏샷정기예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OK읏샷정기예금은 6개월 만기의 정기예금 상품으로, 가입 금액은 최소 10만원 이상이다. 금리는 세전 연 2.5%로 이자지급 방식은 매월 지급과 만기지급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영업점 방문과 인터넷, 스마트폰뱅킹, SB톡톡 등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2000억원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한편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공식 투어로, 오는 17일에서 19일까지 청주에 위치한 세종실크리버C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행복 나눔 클래식’으로 시작된 해당 대회는 기부 문화 장려와 참가 선수 배려를 목표로 한 채리티(Charity)형태로 개최되고 있다.

이후 지난 2014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로 이름이 변경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10회의 대회가 개최됐다.

앞서 박세리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국가대표 감독은 전날(8일)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을 개최를 준비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세리키즈골프장학생' 출신의 선수들에게 '늘 지켜 보고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길호닫기정길호기사 모아보기 OK저축은행 대표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안전하게 대회가 마무리되길 바라며, 대회에 보내주시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선보이는 특판 상품”이라며 “해당 대회를 통해 골프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보다 높은 금리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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