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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은행연합회 23번째 정사원 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1-07-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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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이르면 9월 출범을 앞둔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은행연합회 23번째 정사원이 됐다.

은행연합회는 토스뱅크가 총회 의결 등 가입 절차를 완료하고, 14일부터 은행연합회 정사원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5월 가입한 카카오뱅크에 이어 23번째다.

토스뱅크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통해 쉽고 편리한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토스 애플리케이션(앱) 데이터를 활용한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과 경쟁력 있는 금리의 예금상품, 여러 시즌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체크카드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주주사인 하나은행과 SC제일은행,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협업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도 준비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성공적으로 영업을 시작해 은행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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