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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커머스, 11일 초보 맞이 보양식 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8 08:20

카카오커머스는 오는 11일 초복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커머스는 오는 11일 초복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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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카카오커머스는 오는 11일 초복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여름 보양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복날에 전하는 마음 ‘이거 먹고 힘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거 먹고 힘내’는 행사 기간 내 카카오톡 선물하기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선물을 보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BHC 뿌링클 콤보+콜라’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이처럼 초복을 겨냥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초복, 중복, 말복 시즌에 삼계탕과 같은 전통적인 보양식 대신 치킨을 먹는 문화가 확산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치킨 선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지난 3년간 초복 기간 선물 수신자를 살펴보니 2018년 초복 기간 선물 수신자 수는 7월 평균 수신자 수 대비 48% 2019년은 46%, 2020년은 50% 가량 높았으며, 2019년 초복 기간 거래액도 전년 대비 48%, 2020년은 53%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커머스는 선물하기를 통해 초복 선물을 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늘리고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초복 관련 이벤트를 준비했다.

카카오커머스 관계자는 “초복 기간 카카오커머스 내 서비스들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해 고객들의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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