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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상상인플러스 저축銀, 공개 채용으로 신입·경력직 모집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1-07-07 09:11

자녀수당 1인당 120만원 지원
대입 시 학자금 1000만원도 지원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가 그룹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과 경력직 모집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사진=상상인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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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출근하고 싶은 회사'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들이 상상인 일원이 될 직원을 구한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오는 14일 자정까지 그룹 공개 채용을 통해 신입과 경력직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총 6개 부문에서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인사·총무 ▲기획·회계 ▲전산 부문은 신입을, ▲여신영업 ▲PR·홍보 부문은 신입과 경력을 채용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전산 신입과 여신영업 부문에서 신입과 경력직 채용을 진행중이다.

학력과 연령에 따른 지원 제한은 없으며, 담당 업무에 따라 지원자격이 다르다. 전형은 서류와 1차 면접, 2차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은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제공한다. ‘가족 행사비 지원 제도’로 임직원 가족 여행 또는 선물 비용 200만원을 지원한다.

직원 또는 직원의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축하금 200만원을 제공하며, 자녀 1인당 연 120만원의 자녀수당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자녀수당을 지원하며, 자녀 수에는 제한이 없다. 자녀가 대학에 입학할 시에는 10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아침은 가정식으로 제공되며, 점심은 1인당 연 180만원 상당의 식대가 지원된다. 그룹 본사가 위치해 있는 분당 사옥 1층에는 커피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커피와 샌드위치 메뉴를 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은 지난 1일부터 전 직원 5% 연봉 인상을 단행한 바 있으며, 계절마다 직원들에게 제철 음식도 선물로 제공하고 있다.

상상인 계열 저축은행 관계자는 “상상인의 일원이 되고 내 가족이 응원하고 지지하는 회사를 다닌다는 것에 크게 자부심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이런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 함께 꿈을 키워나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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