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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 3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02 08:04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 투시도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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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 HMG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을 3월 분양할 예정이다.

블록별로 H2는 지상 3~6층, 전용면적 20~35㎡, 130실 H3는 지상 3~6층, 전용면적 20~35㎡ 오피스텔 87실로 총 217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이 좋으며 오픈형 스트리트상가가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편의성이 좋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은 2020년 디자인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실 복층타입 및 테라스(일부호실), 단지 전면배치 등 차별화된 설계로 선보인다. 6-3생활권에서는 최초로 공급되는 복층형 오피스텔로 독립된 침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층과 풍부한 수납으로 다양한 공간활용도가 뛰어난다. 높은 천정고(거실 오픈 천장)로 동일면적 대비 개방감과 쾌적성이 좋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주거용품 구입 부담을 덜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제공한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은 지난 1월 분양해 평균 183대 1의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주상복합아파트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1350가구)의 단지 내 오피스텔로 이미 검증된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등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은 물론 KTX∙SRT 오송역과 대전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1번 국도 이용이 쉬워 대전~조치원~천안으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논산 고속도로 정안IC를 이용하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인근에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든든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정부세종청사와 시청사, 예산안이 확정된 국회의사당 등의 공공기관과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2025년 입주 예정), 6-1복합업무단지, 세종 테크밸리, SB플라자 등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오피스텔은 특별한 자격 제한이 없어 청약통장 보유 유무, 다주택 여부, 재당첨 제한, 거주지역 등의 조건 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었다. H3블록은 계약후 바로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이버 모델하우스도 함께 운영한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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