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인프렌즈, 3월 카트라이더 러시플러쉬에서 블랙핑크 지수와 개발한 새로운 캐릭터 선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6 09:45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 IP를 개발, 3월부터 넥슨(NEXON)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선보인다. 사진=라인프렌즈.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 IP를 개발, 3월부터 넥슨(NEXON)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선보인다. 사진=라인프렌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함께 새로운 캐릭터 IP를 개발, 3월부터 넥슨(NEXON)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라인프렌즈 X 넥슨 X 블랙핑크 지수가 함께하는 3자 콜라보레이션은 작년 7월, 라인프렌즈가 전 세계 다양한 업계에서 입증된 캐릭터 IP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넥슨의 국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글로벌 IP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해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카트라이더’는 2004년 출시돼 17년간 사랑 받고 있는 넥슨의 대표 레이싱 게임으로 지난 해 5월,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로 출시된 후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2,0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인프렌즈는 자사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 및 IP 비즈니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블랙핑크 지수가 상상력을 발휘해 직접 기획, 디자인한 새로운 매력의 캐릭터 IP 및 아이템 등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오는 3월 19일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라인프렌즈는 실제 카트라이더 열혈팬으로 알려진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신규 캐릭터 및 다양한 아이템 등을 디자인하고, IP 개발 과정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반을 기획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블랙핑크 지수는 자신의 개성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은 캐릭터와 그의 반려동물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며 전 세계 라인프렌즈 및 엔터, 게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캐릭터 IP와 게임,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아티스트가 만나 각각의 강력한 팬덤이 한데 모이는 차별화된 방식의 파트너십을 보여줄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업계의 큰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3월 4일부터 18일까지 라인프렌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수와의 콜라보레이션 1차 영상 ‘카러플퀸’ 5편을 공개한다. 본 영상에서 지수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관련 상식 문제를 재치있게 풀 뿐 아니라, 유명 카트라이더 유튜버와 게임 대결을 하며 카트라이더 찐팬의 면모를 선보인다. 또, 지수는 캐릭터를 스케치하고 성격, 스토리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남다른 열정과 기발함을 보이며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라인프렌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전 세계 MZ 세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지수가 직접 만든 캐릭터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숏 드리프트 백만번 할 예정!”, “월드 클래스 지수의 카러플 실력이랑 천재미까지 볼 수 있다니, 게임만큼 메이킹 영상도 역대급으로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라인프렌즈 관계자는 “이번 넥슨, 블랙핑크 지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간 슈퍼셀의 ‘브롤스타즈’ 등 게임 및 BT21, WDZY, TRUZ 등 글로벌 대표 아티스트와의 캐릭터 IP 협업으로 입증한 자사의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IP 비즈니스 전문성을 집약해 보여줄 수 있어 특별하다”며 “향후 카트라이더 IP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차별화된 IP 사업 전략을 통해 넥슨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뿐 아니라,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만든 캐릭터 IP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IP 비즈니스를 전개, 글로벌 게임 및 엔터 업계 내 IP 비즈니스 영향력을 더욱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창원, SK디스커버리 성과급 2배 늘었지만…올해는 가스 사업 부진 [가성비 C-레벨]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SK디스커버리에서 받은 성과급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한 실적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다만 올해 들어 가스 사업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SK디스커버리의 연결 영업이익은 감소세로 돌아섰다.최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SK디스커버리와 SK가스에서 총 24억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22억원보다 9% 증가했다. SK디스커버리에서 받은 보수는 11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 늘었다. 급여는 7억5000만원으로 동일했지만, 상여금(경영성과급)이 2억원에서 4억원으로 증가했다.SK디스커버리에 따르면 임원 경영성과급은 회사의 매출액, 영업이익 등 수 2 파라타항공, 中 알짜노선 ‘싹쓸이’…환승 수요 확보 채비 파라타항공이 최근 진행된 운수권 배분에서 핵심 중국 노선을 대거 확보했다. 지난 5월 한·중 항공회담을 통해 7년 만에 확대된 양국 간 운수권이 반영된 결과로, 재취항 1년 만에 이번 배분의 주요 수혜자로 떠올랐다. 파라타항공은 이번 중국 노선 확보를 발판으로 국제선 네트워크를 넓히는 한편, 향후 미주 노선 취항에 대비한 환승 수요 기반도 다질 계획이다.6월 한-중 항공회담 증편분 절반 이상 확보국토교통부는 지난 16일 25개 국제항공 노선 운수권을 국적 항공사 10곳에 배분한 결과를 발표했다. 운수권은 정부 간 항공협정에 따라 항공사가 특정 국가의 특정 노선을 운항할 수 있도록 부여받는 권리다.그 결과 인천-상하이 노선 신 3 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 글로벌 정식 출시 넥슨 산하 개발사 민트로켓이 개발한 ‘데이브 더 다이버’가 모바일 버전으로 정식 출시됐다. PC/콘솔 버전에서의 특징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민트로켓(대표 황재호)은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의 모바일 버전을 17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데이브는 블루홀을 탐험하는 어드벤처 요소와 초밥집 운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낮에는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채집한 재료로 초밥집을 운영하는 독창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하며 국내 개발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모바일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