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새마을금고중앙회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 소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31 17:08

화상회의 개최

31일 김기창 전무이사(사진 중앙)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31일 김기창 전무이사(사진 중앙)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소집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31일 오후2시 12층 회의실에서 김기창 전무이사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화상회의로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중앙회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재택근무 실시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 했다. 중앙회 부문장, 본부장 등은 대면회의에 참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9월 1일부터 코로나 확산 방지 및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택(교대) 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월 24일부터 ‘코로나19 비상상황대책단’을 운영하며

방역 강화·행사 자제·교육일정 조정·분산근무 실시 등 적극적인 사전예방조치와 함께, 새마을금고 업무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비상상황 인력계획을 수립·시행중이다.

이와 함께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일선 새마을금고 차원에서도 안전한 금융환경조성을 위해 코로나19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금융지원을 실시해 8월 28일

기준으로 약 403억 원의 긴급자금대출과 1조600억원의 상환유예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새마을금고인들의 정성을 모아 약 11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