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신한생명
신한금융플러스는 인슈어테크(보험+기술) 경쟁력 및 책임경영 기반의 소비자보호 강화를 기치로 내걸며 출범했다. 최초 납입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신한생명이 100% 출자했다. 대표에는 이성원 신한생명 전 전략기획팀장을 선임했다. 주소지는 신한생명 본점인 서울 중구 L타워다.
오는 8월 영업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신한금융플러스는 향후 점진적으로 최적화된 AI기반 상품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해 금융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이와 함께 표준화된 영업 모델을 통해 차별화된 완전판매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성원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신한금융플러스가 고객에게 신뢰 받는 보험판매 전문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대규닫기

신한생명은 생보업계에서 삼성·한화·메트라이프·ABL·라이나·미래에셋생명 등에 이어 자회사형 GA를 보유한 일곱 번째가 보험사가 됐다. 은행권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 중에서는 최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