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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 앞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6 17:59

57주년 기념식 개최

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주요 임원들이 케익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주요 임원들이 케익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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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5일 오후1시30분 새마을금고중앙회관 MG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에 중점을 두고 창립 57주년 유공자 포상, 제29회 새마을금고대상, 2020년도 경영평가대회와 2019 공제연도대상 시상식을 병행 실시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57년 역사와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이끌어 온 새마을금고인들의 헌신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며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지만 새마을금고 특유의 자립정신과 성공 DNA를 기반으로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계․두레․향약․품앗이 등 우리의 전통적인 협동 정신을 근간으로 1963년 5월 25일을 기점으로 경남지역에서 시작했으며, 2020년 4월말 현재 총자산 196조원, 금고수 1300개, 영업점수 3217개의 규모로 성장,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앞두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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