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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여의도 밤섬 '지킴이' 자처...홈페이지 오픈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8 13:22

LG화학, 여의도 밤섬 '지킴이' 자처...홈페이지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LG화학이 여의도 밤섬의 가치와 역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LG화학은 밤섬을 비롯한 한강 생태계 보호에 대한 콘텐츠를 담은 ‘밤섬지킴이 활동’ 온라인 갤러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밤섬지킴이 활동 온라인 갤러리는 ▲밤섬 상상력 스케치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한강 사진전 ▲밤섬 웹툰 ▲LG화학과 밤섬 등 4개 전시관으로 구성돼있으며 밤섬, 환경, 생물다양성 등을 담았다.

‘밤섬 상상력 스케치’는 LG화학이 사회공동모금회 및 환경재단과 함께 밤섬의 생태계 보호를 주제로 실시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16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한강 사진전’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강의 생물다양성 및 한강 주변 생태계 환경과 인간을 주제로 실시한 사진전 수상작 27개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밤섬 웹툰’은 도심 속에 위치한 철새 도래지로 138종의 식물과 49종의 조류들이 서식해 생태적 보호 가치가 높아 2012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어 보호 및 관리되고 있는 밤섬의 스토리를 웹툰 형태로 묶어냈다.

‘LG화학과 밤섬’은 밤섬의 역사와 LG화학 임직원으로 구성된 밤섬지킴이 봉사단 ‘Green Maker’의 환경정화 활동을 다룬 각각 6분·1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상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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