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지산학아카데미서 `데이터와 지역경제 정책' 강연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9:52

▲사진: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사진: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송병선닫기송병선기사 모아보기 한국기업데이터 대표는 25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산학 아카데미'에서 '데이터와 지역경제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자리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다.

지산학은 지역을 기반으로 지방정부, 기업, 학교 및 연구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해 지역 상황에 맞는 일자리와 산업을 창출하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시스템을 뜻한다.

이날 송 대표는 한국기업데이터가 국내 최대로 보유한 870만개의 기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지역산업생태계 상황판과 기업과 산업 간 연계가치사슬에 대해 시연했다. 일자리 창출, 산업 경쟁력 향상, 지역민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대효과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송병선 대표는 “빅데이터는 지역 산업을 정확히 분석하고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라며 “한국기업데이터는 앞으로도 양질의 데이터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라오스·인니 캡티브 기반 자동차금융 선점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④]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라오스와 인도네시아 캡티브를 기반으로 현지 자동차 금융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 현지 자동차 딜러샵과 제휴를 확대하고 해외 진출 기업 협업으로 수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KB캐피탈은 라오스 법인은 2017년 LVMC그룹(구 2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 유가증권 평가익 감소 불구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유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전필환 신한캐피탈 대표가 주식시장 침체로 유가증권 평가이익 감소에도 대손충당금 축소로 순익 증가세를 유지했다. 부동산PF 부실 정리로 주춤했던 수익성이 회복기에 들어선 만큼, 비이자수익 기반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 보고서와 신한캐피탈에 따르면, 신한캐피탈 3분기 순익은 11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1% 증가했다.신한캐피탈 관계자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건 대손비용 감소 영향이 가장 컸다"라며 "매각·상각 등을 통해 부실자산을 정리하고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해 온 효과로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년보다 크게 줄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년동기대비 절반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부실 자산 정리 본궤도 진입…건전성 지표 회복 집중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집중해온 부실 자산 정리가 본궤도에 진입했다. 남은 부실 자산 정리와 함께 일시적으로 높아진 NPL비율, 연체율 관리에 힘쓴다는 방침이다.1일 하나금융지주 3분기 실적 보고서와 하나캐피탈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3분기 대손비용률은 0.8%로 지난 3년 대손 비용률 2023년 1.23%, 2024년1.72%, 2025년 1.75% 대비 1% 아래로 감소했다. 대손충당금 전입액도 9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9% 감소했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자산건전성 관리 강화와 부실자산 회수 노력 등에 따른 결과"라며 "부실자산 회수와 고위험자산 재구조화, 대손충당금 전입 부담 완화에 등에 따른 결과"라고 말했다.건전성 개선에 순익 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